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서윤 의원 발언
위원 그 말씀 되게 좋아하시네요, 과장님.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다음 축제 정비 관련해서 많은 위원님들이 질의하셨는데요, 본 위원은 축제가 문제가 아니라 쓸데없는 기념식이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 주에도 지금 목적을 알 수 없는 기념식이 예정되고 있는데요, 이 기념식만 줄여도 예산도 줄고 동원되는 주민의 노고도 줄고 여러 가지 대책도 말씀드렸습니다, 축제할 때 기념식 같이하시라고. 그런 방안을 고민을 많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지만 주민의 동원이 최소화하고 예산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념식을 포함한 행사 계획을 좀 수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대학 협력을 총괄하는 전담 부서 관련해서는 간단하게 코멘트만 드리겠는데요.
과나 팀을 신설하는 것은 본 위원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것은 한 의원 개인의 의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 의원 개인의 의견이 전체로 비추어지지 않도록 집행부에서 판단해 주시고요. 다만, 청년정책고용과에서 전담 직원이 우리 구 전체의 대학과 관련된 사업들을 취합을 하고 전체 리스트업을 하고 각 부서 간에 소통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체계는 필요할 것 같지만 전담 부서까지는 조금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 구에서 해야 할 사업들이 다양하게 많기 때문에, 그리고 전체적으로 이 사업은 청년정책고용과에서 신경 써야 될 사업이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구민 우선 정책 관련해서 부정적인 답변을 주셨는데요, 본 위원이 구정질문 때도 충분히 자료를 가지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미 다른 자치구에서는 시행을 하고 있는데 관외 이용자 차별을 우리가 왜 고려를 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 구 체육시설에서 구민들과 이용자들께서 유료로 이용을 하고 계시지만 유료로 이용하시는 이용료보다 더 많은 우리 구의 세금이 투입되고 있기 때문에 하나의 복지시설로 봐도 무방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구민이 더 많은 혜택을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관외 이용자 때문에 우리 구민이 접수를 못 하는 상황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