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광수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게 해서 우리 양양군민들이 먼지를 안 마시고 좀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좀 신경 좀 써 주시고요. 그다음에 우리 매호 관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매호가 이제 석호지 않습니까.
생태 복원 이제 하천을 복원해 놓고 나서 우리 현남면민들이 지금 산책 코스로 지금 많이 각광받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전에는 뭐 뜸하게 산책하고 그랬는데 이 근래에는 뭐 추운 날씨에도 오늘 아침에도 보니까 또 산책도 하고 그다음에 애완견 동원해서 많이 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상당히 잘 만들어 놨다고 군수님 아주 고생했고 그다음에 관련 부서 공무원님들 열심히 도와줘서 고맙다는 말씀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있다는 말씀을 제가 대신 전해드리고요.
그다음 몇 가지 좀 보완할 사항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 호수로 유입되는 모래, 모래가 지금 상당히 많이 견불천에서 많이 흘러 내려오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보면 비만 조금만 오면은 견불천에서 흘러 내려와서 지금 호수로 유입이 돼서 많이 낮아졌어요, 당초에 할 때보다.
그래서 그 대책을 좀 강구를 해야 되겠다, 그런 말씀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이제 호수 주변에 농경지로부터 그 유입되는 비닐, 비료 포대, 그다음에 스티로폼 그다음 비에 떠내려오는 나무토막 등등 이런 것들이 상당히 지금도 한 바퀴 돌다 보면 그 돌다리 징검다리에 걸려서 보기 싫게끔 돼 있고 그다음에 그거 건져서 저도 이제 건져서 옆에다 놓으면 또 바람이 불면 또 들어가고 뭐 이런 실정이에요. 그래서 그런 대책을 좀 세워야 되는데 하여튼 그것도 좀 신경 좀 써주시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또 한 가지는 석호다 보니까 하구에서 바닷물이 파도가 칠 때에 떠들어 옵니다. 그러면 거기에 파도에 따라서 들어오는 게 이제 어구 부표 이제 둥그란 거 그거를 뭐라 그러나, 부표 뭐 스티로폼, 나무 등등 그런 것들이 한꺼번에 몰려들어와가지고 옆쪽으로 다리 난간 쪽 그 밑에 쪽으로 지금 어제도 내가 한 바퀴 돌아보니까 상당히 많이 쌓여 있어요. 그래서 지금 며칠째 지금 포매 이장님하고 몇 분이서 저 쪽제비싸리인가 잽싸리 그 작업을 지금 하고 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