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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한동인 의원 발언

22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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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바로 버섯산업학교 사무국은 운영이 되기 시작했어요. 2018년 7월이잖아요. 이때 사업단을 만들어서 제출한 총 예산이 5,500만 원 정도를 사용했어요.

그러면 과장님 보세요. 이것이 과연 시민들이나 의회에서 납득할 만한 일입니까? 부정적인 의견이 있었고, 부정적인 의견이 있음에도 이 사업은 진행이 되어서 7억을 들여 학교까지 매입을 했어요.

그 뒤에도 공청회를 했는데 의견이 좁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시는 사업단을 구성해서 사무국장을 모집하고 예산을 들여서 5,500만 원의 예산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또 그 뒤에 대체사업으로 계획안을 내놨어요. 그런데 이것도 반려됐어요.

그러면 이 사업 자체가 졸속이고, 이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이 없었다고밖에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것이죠. 그렇게 생각을 안하십니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