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사업은 아동청소년과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 사업은 큰 틀에서 보건복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제가 무엇을 보고 얘기하느냐 하면 ‘2026 이렇게 달라집니다.’ 우리 동대문구에서 책자 내고 온라인에다가 띄운 내용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보건복지 항목에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절차가 변경됩니다.’라고 나와 있어요. 그러면 누군가가 구민으로서 물어본다고 하면 ‘아, 보건복지 관련된 우리 주민복지국에서 하는 거구나.’라고 생각을 할 텐데 거꾸로 전혀 생각지도 않게 아동청소년과에서 이렇게 하게 돼요.
주민들은 우리 쪽으로, 우리 과나 아니면 우리 국에다가 물어볼 겁니다. 희한하죠? 그러면 차라리 아동청소년 관련된 예산이라고 하든지.
저는 이게 조금, 국장님, 아까도 제가 우리 조직 체계에 대해서 얘기를 했었잖아요. 변화하는 것에 대해서 대응을 못 하고 몇 번을 바꿨음에도 불구하고 바꾼 이유도 모르겠고, 여성 청소년 용품도 비슷한 관점에서 좀 바라보는 거거든요. 결국은 주민들이 어떻게 바라보냐가 중요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