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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349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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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그들이 놀 수 있는 공간, 그들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 그들의 동아리방이 필요한 겁니다. 동아리방을 사람을 모이게 하고 사람이 모여서 놀다 보면 또 거기 안에서도 꼭 필요한,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들도 있으실 테고, 그래서 추가적으로 일자리 얘기가 나오는 거겠죠. 40세에서 64세까지 일자리를 한다고 하면 대부분이 60대 이후로 일자리가 맞춰질 겁니다, 일자리가 메인이 된다고 하면.

여기는 40세에서 64세가, 각각의 세대가 됐든, 그들이 5명이든 10명이든 모인다고 하고 자기네들이 공간을 쓴다고 하면 얼마든지 사람들이 모이게 해야 되는 공간으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오랑이 그런 것처럼. 그 공간이 자체적으로 ‘우리는 이 기준만 가지고 이것을 운영할 거야.’라고 하면 만들어지는 개념하고 또 달라질 겁니다. 처음에는 사람이 많이 안 오실 수도 있죠.

시간이 지나면서 소문이 나고 40대, 50대, 60대 중반까지 그들이 갔을 때 편하면 거기가 성공하는 겁니다. 그다음부터 확장되는 거겠죠.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