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의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을 제가 이해를 해요. 이해를 하는데 왜 제가 이거를 지금 짚냐 하면 우리 양양의 홍보는 남대천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홍보를 하고 가야 되는 부분이에요. 뭐 남대천도 있고 우리 뭐 양양에 관광지도 있고 양양 홍보를 해야 되는 거거든.
그래서 이게 하나하나 과에서 이렇게 홍보물 제작비를 가져가지 말고 하나 우리 뭐 기감실이면 기감실 이쪽에서 양양군 홍보물을 전체적으로 만들어 책자를 만들어서 이 부분을 남대천은 또 어느 한 일부분은 남대천에 대한 홍보물이 들어가고 어느 한 부분은 양양 시내에 대한 게 들어가고 이렇게 해가지고 홍보물 전체적으로 하나를 만들어가지고 일관성 있게 만들어가지고 보고를 해야지 이거를 과별로 남대천은 남대천 또 뭐 다른 관광과는 관광과, 이거 많이 이렇게 뭐 지저분하게 널려있지 효과가 없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거 기감실에다가 얘기를 했어야 되는데 지금 여기에도 이게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렇게 분산시키지 말고 이거를 하나의 책자로 만들어가지고 하게 되면은 비용도 절감이 될 거고 더 많은 효과가 있다라고 본단 말이에요.
남대천에 오시는 분들이 남대천만 보고 오는 건 아니란 말이에요. 거기에 왔을 때 그 책자를 보고 ‘양양에 이런 데도 있고 이런 데도 있구나.’ 그래서 찾아갈 수 있고 양양에 머물 수 있는 게 되는데 남대천에 대한 홍보물만 해가지고 크게 효과가 없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