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광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뭐 이윤을 남긴다, 아까도 뭐 관광객 유치를 뭐 이제 그런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저 남대천을 보고 관광 오는 사람들은 없을 거예요, 대부분이. 뭐 물론 뭐 골프도 치러 오겠고 게이트볼도 치러 오고 뭐 이런 부분들은 뭐 좀 있겠지마는 그렇다고 해가지고 남대천에 뭐 관광을 하기 위해서 뭐 와서 관광객들이 뭐 양양 읍내에서 뭐 얼마나 이제 뭐 소비하고 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이윤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니고 공익사업이지만은 여기에 들어가는 비용, 유지비 이런 거는 어느 정도는 좀 이렇게 비용이 발생하는 부분들을 보완해서 충당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전혀 수입이 없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을 먼저번에 제가 질문하고 할 때도 그거 얼마냐고 물었을 때 기본적으로 3억 또 다른 분야에서 5억 뭐 이렇게 하니까 거의 한 이삼십 억이 1년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뭐 정확한 수치는 아니겠지만 제가 수치를 뽑아 오라 이러면 뽑지도 못할 거예요, 아마 어느 정도 들어갈는지. 그래서 그런 부분들 어느 정도는 유지 관리비를 좀 이렇게 수입으로 잡아야 되는데 그게 부족하다라는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세입에 대한 부분도 좀 신경을 써서 예를 들어서 뭐 주차비를 받는다든지 이러면 이제 충당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뭐 그런 부분이라든지 물론 뭐 골프하는 데 들어오면 입장료 받고 뭐 하긴 합니다마는 그래서 그 알토란 같은 우리 양양군비만 그냥 거기다가 계속 투자하지 말고 대체 뭐 어떤 돈 좀 들어와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좀 연구하여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