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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박상모 의원 발언

22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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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홍보가 안 되는 것 같아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자전거 보험은 그래도 홍보가 되어서 다치는 사람들은 와서 보상금도 타고 하는데 저도 이번에 알았는데 보험을 들어놓고 홍보를 안 하니까 자전거 보험 말고도 11개의 보험이 있습니다. 농정과에도 농기계사고 상해 후유장애라고 있네요.

농민들이 우리시에서 이런 농기계 보험 들어서 1,000만 원씩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없을 겁니다. 이게 부서별로 홍보를 다 해서 만약에 다치면 보험 들어놨는데 타먹어야 하잖아요.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이번에 천북에서 40대가 트랙터타고 작업하다가 다쳤습니다.

홍성의료원에서 안 되어서 서울에 가서 치료를 하고 났는데 나중에 인터넷에 들어가서 봤나봅니다. 그래서 이번에 1,000만 원을 탔더라고요. 마을회관에서 회의를 할 때 이렇게 다쳤는데 보령시에서 안전보험을 들어놔서 1,000만 원을 탔다고 하니까 동네사람들이 놀라더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장에게 물어봤는데 모른다고 했데요. 주민들 하는 소리가 이장들 일만 시키지 이런 홍보도 못해서 돈도 못타먹고 망신을 줬나봅니다. 면사무소에 전화를 했는데 면사무소도 모르고요.

그래서 저에게 전화가 왔는데 저 역시 자전거 보험은 아는데 이런 상해보험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런 보험을 들어놓고 홍보를 못해서 타지 못하는 것은 보령시 책임입니다. 그래서 농기계 사고도 있어서 질의하는 겁니다.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