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명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명숙 위원입니다. 지금 예산서에는 없는 부분인데 지금 현재 우리 양양군에 파크골프장이 굉장히 아주 잘 되어 있어서 타 시군에서 많이 방문을 하고 칭찬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현재 18홀 더 추가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 주변 분들이 그 잔디가 있으니까 골프 하시는 분들이 거기에서 연습을 한답니다. 그래서 골프채로 연습을 하다 보면 잔디를 팍팍 파낸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파크 회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그 부분인 거야, 이렇게 잘 만들어 놓고 외부 사람들이 들어와서 골프 하는 사람들이 자꾸 잔디를 파내고 하니까 너무 속상해서 골프장이 이제 나중에 완공이 되고 나면 바깥으로 펜스를 좀 쳐달라고 요청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금 타 시군에도 보면 펜스가 쳐져 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과장님 한번 좀 주의 깊게 봐 보셔가지고 펜스가 좀 가능할 수 있도록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