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의성 의원 발언
위원 그 수여교가 지금 이제 뭐 진단 검사를 받아서 뭐 문제는 없는데 그 다리 자체가 처음부터 잘못 놔져가지고 수해 때만 되면 그 밑에 농경지가 10만 평 이상 되는 게 물에 잠긴단 말이에요. 그래서 계속 얘기했던 것이 “그 다리를 들어서 좀 올리자. 새로 눕히는 비용이 많이 드니 들어서 올리자.” 그렇게 얘기해가지고 지금 그거 들어 올리는 걸로 이제 뭐 어느 정도 얘기가 돼서 그거 지금 그 예산이 섰나 하고 보니까 그 예산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그 부분은 한 2년 전인지 3년 전인지 그때 또 집단 민원으로 해가지고 또 손양에서 건의문이 들어왔어요. 그게 왜냐하면 수여리부터 해가지고 그 밑에 금강 저 아래 송정까지 다 물이 잠긴단 말이에요, 댐 역할을 해서. 그래서 그거를 좀 뭐 다리가 보니까 잘라가지고 들어올리면 그런 부분이 해소가 되는데 그게 지금 몇 년째 계속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 예산이 지금 빠져 있기 때문에 올해 이 예산을 세우는 걸로 제가 알고 있었거든요. 뭐 한 3억 정도면 될 것 같아, 그래서 그랬는데 그 예산이 빠져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