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손동규 의원 발언
근데 문제는 거기에 있는 우리 아이들이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공부할 때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카페같은데 이렇게 전전해서 그 하고는 있는데 제가 알기로 우리 홈페이지라든가 이런데 학생들이 그런 게시를 했던 것 같아요.
근데 원론적인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고 어쨌든 교육지원청에서 하고 있으니까 우리가 할 수 없다는 이런 원론적인 이야기밖에 할 수 없는데 어쨌든 우리가 대안 세워 줄 수 있는거 예를 들어서 그 교육지원청하고 협의를 해서 예를 들어서 리모델링을 해도 1층 먼저하고 2층을 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순차적으로 좀 할 수 있게끔 왜그러냐면 이 아이들은 지금, 지금 당장 공부해야 될 아이들이거든요. 좀 기다렸다가 공부하고 이럴 때가 아니어서 우리야 좀 지혜의 숲도 있고 앞으로 그렇게 군에서 하고 있으니까 기다렸다가 좀 하자고 할 수도 있는 문젠데 지금 아이들은 지금 현안 문제거든요. 지금 닥친 문제라 그렇게 굉장히 어려운, 어려운 것 같드라고요.
그렇게 어쨌든 방칙, 대안을 한번 찾아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