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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349회 제3행정기획위원회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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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지역 주민들한테 맡겨놓고 하니까 동네별로 어떤 데는 200만원 주고 흔쾌히 하는 데가 있고 어떤 데는 200만원이 모자라다고 300만원, 500만원, 1,000만원 달라고 하는 데가 있어요. 그런데 주민들한테 막 협찬을 받고, 협조를 받아가지고 금액이 지금 불투명하대요. 그래서 주민들의 갈등이 되게 심하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솔직히 예전에 어렸을 때는 지내면 거기서 떡도 해서 나눠 먹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게 소음이 너무 심하고 그러니까 뭐라 그럴까? 민원이 많아요, 주변에 아파트가 많아가지고. 그래서 그런 걸 하지를 못하는 상태인데, 물론 옛날 거 풍습도 중요하지만 지금 현 시대를 사는 주민들은 그걸 또 원치 않는 주민들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과에서 그걸 여론을 해가지고, 아니면 기념일을 해가지고 그냥 간소하게 하든가, 어떻게 그런 방법은 혹시 없을까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