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행에서 보관하는 것은 두 가지 방식이라고 얘기를 하셨잖아요. 하나는 야적이고, 하나는 비닐하우스, 또 다른 방식이 있다면 통에다 놔두는 방식이잖아요. 야적을 하는 부분에서 냄새나 이런 악취 때문에 보관창고가 어떤 형태의 보관창고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말씀하신대로 비닐하우스의 방식인지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보관창고를 지어서 오래지나면 폐기물이 없어지거나 어떤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것은 어떤 형태로든지 해결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김충호위원 말씀대로 그때까지 놔두고 그 다음에 또 어떻게 할 거예요?
아무런 대안이 없어요. 그래서 그 방법을 찾아보자고 어제 내린 결론이잖아요. 지금 현재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에서 조금은 이해가 되지만 이 기간이 3년에서 4년 그리고 현재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 예산이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