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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5분자유발언

백남숙 의원 5분자유발언

221회 제2본회의2019-12-16

백남숙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상모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1회 보령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본위원회에서는 기획감사실부터 보건소까지 총 14개 부서의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종합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심사 방법은 제1차 본회의에서 총괄적인 제안 설명과 각 상임위원회에서 검토보고를 청취했으므로 이를 생략하고 소관 부서별로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예산에 대한 설명을 먼저 듣고 소관 부서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삭감된 예산이 없는 부서는 질의답변만 실시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총괄적인 제안 설명과 검토보고를 생략하고 소관 부서별로 삭감된 예산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 및 읍면동 소관입니다. 기획감사실장께서는 상임위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해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최광희입니다.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예산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귀농귀촌일사천리 종합상담 민간전문가 자문 수당 300만 원이 삭감되었는데 귀농귀촌 지원센터에서 통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삭감했습니다. 의견을 전적으로 존중하면서 수긍하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으며 질의 시에는 먼저 해당 쪽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세입 부분에 대해서는 세무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위원

실장님, 134쪽 미혼남녀 만남행사 추진 있잖아요. 어떻게 하시겠다는 사업이에요?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이 행사를 마련하게 된 동기는 다 아시는 것처럼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데 지난번에 기관단체모임인 무궁화회라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몇 분의 위원님이 의견을 제시해 주셨는데 다른 기관단체님도 호응을 하셨고 저희도 그전에 검토를 했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이 그렇게 했을 때 과연 효과가 있을 것인가가 고민이었는데 타 지자체 하는 것을 보고 미비점을 보완하고 실정에 맞게 추진을 해서 우리시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인구 증가의 일환으로 마련하고 제일 우려되는 것 중에 하나가 남성들은 많이 참여할 것 같은데 여성이 없을 것 같다는 것까지 파악하고 있어서 미비점을 보완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석주위원

많은 검토를 하셨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무리 인구정책이라고 하더라도 이러한 역할을 행정에서 해야 하는 일인지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행정에서는 추진만 하고 진행이라든지 이런 것은 민간단체와 협의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석주위원

그렇다고 민간단체에 위탁을 줘서 할 수 있는 사업도 아니고요. 이미 중개소도 있잖아요.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예산을 세우고 알아보니까 전문으로 하는 단체가 많이 있더라고요. 단체와 협의해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문석주위원

그러면 사전 조사 성격으로 이 행사를 하겠다고 하면, 하려고 하는 미혼 여성남성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대한 사전조사는 있었나요?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구체적인 사전조사는 없었는데 기관단체장님들께서 추천을 해서….

문석주위원

기관단체장이 보는 것과는 다르죠. 개인의 자유이고 물론 공간을 마련해 주는 의미는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행정기관에서 이것까지 해야 하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만날 수 있는 계기만 만들어 주는 거고요.

문석주위원

실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이 예산을 세워서 행사하는 업체에 한다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저희도 알아보니까 전국에서 몇 군데하고 있더라고요.

문석주위원

대체적으로 했던 사례를 살펴보셨다니까 거기서의 반응은 어때요?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성사되어서 잘 된 것도 있지만 안 된 것도 있습니다. 그런 문제점을 파악해서 검토하고 추진하겠습니다.

문석주위원

검토가 충분하게 되었나요?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아직은 없습니다.

문석주위원

그러면 조금 더 검토하시는 방안은 어떻습니까?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예산을 세워주시면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문석주위원

예산은 무겁게 써야 하는 겁니다. 검토를 충분히 하시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유관기관이 있을 건데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할 수 없으니까 사전에 그쪽의 여론도 파악해 보시고 하면 어떻겠냐는 겁니다. 금액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이런 일을 해서 보령시가 우스운 모양이 될 수도 있습니다.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그런 우려가 있을 수도 있지만 심도 있는 검토는 아직 못했습니다만 예산을 해 주시면 조금 더…. 예산이 어느 정도 수반이 되어야 확정을 하지 예산이 없는데 추진하기가 어렵습니다.

문석주위원

어떤 예산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이것은 행사운영비와 행사실비지원금으로 나온 거잖아요. 사전조사는 무슨 예산으로 하는 거예요. 이 비용으로 각각의 여론조사내지 그분들의 생각이 어떤지 물어본다는 거예요?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그 예산으로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물어보는 것은 비예산으로 기관별로 찾아가면서 어느 정도 대상자를 하고 그리고 미리 했던 지역의 문제점을 파악해서….

문석주위원

실장님 죄송한데 말꼬리 잡는 것은 아니고, 충분한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표현 하셨잖아요.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충분한 검토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문석주위원

제 주장만 계속할 수는 없는 거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권승현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승현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31쪽 307-02 지역발전을 위한 시민운동 지원 부분이 지금까지 1회는 특정한 단체가 했나요? 아니면 공모의 형식으로 하셨나요?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특정한 단체가 했습니다.

권승현위원

특정한 단체로 계속 진행해 왔나요?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예.

권승현위원

그러면 연 1회에서 3회로 늘린 것은 다른 단체를 공모하겠다는 건가요?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그 단체에서 그동안 1회를 했는데 3회를 한다는 겁니다.

권승현위원

지역 발전과 시민역량 강화를 위한 시민단체 운동지원이라고 되어 있어서 특정한 단체가 지정이 되어 있다고 보면 취지에서는 약간…. 지역에는 시민단체가 여러 단체가 있잖아요. 특정 단체가 이 사업을 계속 진행한다는 것은 취지에 벗어난다는 생각이 들고, 연3회라면 원하는 단체라든지 다양한 단체가 1회씩 할 수 있게 하든지 그렇게 하는 것이 시민운동을 확대하고 지원한다는 면의 취지에 더 맞지 않냐는 생각이 듭니다. 공모의 형식을 취하든 그런 식으로 여러 단체가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사업을 추진하는 단체에서 저희에게 그동안 제안을 했던 문제점이나 보령시가 현재 당면한 현안 사업에 대해서 추진하려고 해서 그동안에 했던 분기 비슷하게 해서 3회 정도 하는데 그동안의 예산으로는 부족한 면이 있어서 시민운동을 지원하는 차원이고 보령시 당면현안을 이슈화시키는 차원, 시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해결하는 방안을 찾기 위해서 지원 하려는 겁니다.

권승현위원

취지는 잘 알겠는데 기회라는 것이 특정한 단체에 지속적으로 주어지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여러 성격의 다양한 단체가 있으니까 우리 지역의 현안을 바라보는 시각도 특정한 한 단체만 옳다고 볼 수 없으니까 여러 단체가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이 강구되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권승현위원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백남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남숙위원

실장님 수고하십니다. 131쪽 출연금이요. 1억 5,000만 원에서 1억으로 다시 세워졌잖아요. 지난번에는 올라올 때 튜닝사업이 들어있었는데 지금은 없네요?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튜닝사업은 용역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백남숙위원

그때는 원산도, 연육교, 튜닝 이렇게 해서 튜닝도 들어있었습니다.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그것은 1억으로 했었고 지난번에는 출연금까지 1억 5,000만 원이었습니다.

백남숙위원

그때는 튜닝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빠졌고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튜닝은 별도의 용역비 1억을 세웠습니다.

백남숙위원

그리고 출연금이라는 것이 제가 다른 시군을 다 뽑아봤는데 1억 8,000만 원, 2억 넘는 것은 용역을 세 군데에 준 곳이 없습니다. 7개, 8개 보통 9개 이렇게 줬는데 그래서 제가 처음에 1억 5,000만 원이 올라왔을 때 삭감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 더 생각을 해 보고 급한 것이 아니니까 예산을 세워서 할 수 있는 건데 그래서 이거를 부결시켰잖아요. 다른 시군을 보면 3개가 올라온 곳이 없습니다. 1억 5,000만 원, 1억 8,000만 원 쓴 곳은 8개, 9개 그렇게 출연금 용역을 많이 부탁을 했더라고요.
광희

최광희기획감사실장

저희도 출연금은 5,000만 원 정도

백남숙위원

5,000만 원은 기본이에요. 2018년에는 출연금이 없었고, 그래서 제가 출연금 이야기를 했는데 튜닝이 빠져서 물어봤습니다. 출연금을 많이 세울 때는 그만큼 용역을 많이 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기획감사실 및 읍면동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실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미디어실 소관입니다. 홍보미디어실장님께서는 상임위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성

이지성홍보미디어실장

홍보미디어실장 이지성입니다. 별도로 유인물을 나누어드렸는데 145쪽 정보화마을 조성 및 운영에서 민간경상사업보조 총 5,000만 원을 계상했었는데 위원님들께서 예비심사 과정에서 1,000만 원을 삭감하셨습니다. 예산소요 내역을 말씀드리면 정보화마을 소요예산이 5,00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4,500만 원은 인건비 나머지 잔여 부분은 정보화마을 축제나 각종 교육참가, 교육 자재 경비에 소요됩니다. 2018년도에 예산이 3,000만 원이었던 이유는 2017년에 국비지원이 끊겼기 때문에 작년 4월에 정보화마을 운영 지원 근거마련을 위한 지역정보화 조례 개정 했습니다. 작년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 부분에 대해서 3,000만 원 예산을 요청해서 위원님들께서 승인해 주셔서 집행을 했고, 올해도 당초에 5,000만 원을 요청했는데 1,000만 원을 삭감하셔서 2회 추경에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셔서 1,000만 원을 확보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1년 동안 운영을 하려면 쌈지촌 마을이나 남포사현포도마을에 반드시 1,000만 원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47쪽 디지털 문화갤러리 조성으로 시청 로비에 3억 원을 요청 드렸습니다. 별도로 드린 유인물을 보시면 명칭은 디지털 문화갤러리 조성인데 실질적으로는 시정홍보 디지털 갤러리가 되겠습니다. 타기관의 사례를 말씀드리면 2쪽에 천안시에서 시정홍보실을 운영하는 사진이고, 3쪽에 대전광역시의 시정영상홍보실을 운영하는 사항입니다. 4쪽에 대전시 청사로비 홍보관과 기타기업 홍보관이 되겠습니다. 5쪽에 보시면 추진하게 된 배경이 있는데 청사에 94년 11월에 입주하면서 만25년이 넘었는데 실질적인 시정홍보관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사진이라든지 노후시설물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시정에 대해서 역동적인 시정활동사항을 시청을 방문하신 분들에게 홍보하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6쪽을 보시면 한쪽 면은 시정현황, 둘레길, 시정뉴스를 홍보하고 앞에 소파를 마련해서 잠깐 방문하신 분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7쪽을 보시면 대형화면이라고 분할을 해서 시정을 상세하고 다양하게 홍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보령 외연도이고 9쪽은 산출내역에 대해서 첨부해 드렸습니다. 상임위 예비심사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위원님께서 관심을 갖고 로비도 방문해 주셨는데 이 부분이 실질적으로 기초 지자체에서 이렇게 하는 곳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청사 현관이 어둡고 노후 된 부분이 있어서 시정을 널리 알리면서 역동적으로 시정이 돌아가도록 홍보하는 차원에서 올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승현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승현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정보화마을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중앙부처에서 정보화마을 관리자에 대한 지원을 3년간 해 주고 나서 중단되는 데는 제 생각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3년간 지원을 해 주면서 자립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라는 취지이고 그 이후에는 자립해서 인건비라든지 경비 이런 것을 충당하라는 의미에서 3년 동안 중앙부처에서 지원해 주는 거일 거예요. 그런데 이 부분을 다시 시비로 똑같이 지원해 준 다면 마을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되면 어촌체험마을도 있고 농촌체험마을도 상당히 있는데 거기에도 다 사무장이 있고 그 부분에 대한 지원이 중앙부처에서 다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도 다 몇 년간의 기한이 있습니다. 자립하라는 의미에서 중앙부처에서 이렇게 지원을 해 주는데 그 후에 다 시비로 감당할 것이냐는 고민이 있어야 할 거라는 생각이 들고, 예를 들면 퇴직금 정도는 마을에서 지원을 한다든지 이런 고민이 시작되어서 최종적으로 몇 년 후에는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라 하든지 시에서도 지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장 예산이 삭감되면 운영 자체가 안 될 테니까 그렇게는 어렵겠지만 계속적으로 지원되는 것에는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성

이지성홍보미디어실장

위원님께서 하시는 말씀에도 충분히 공감을 하고 예를 들어서 건물을 짓는다고 하면 그 예산뿐만 아니라 운영 관리비가 막대히 들어가는 부분이 있고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다만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특성이 있습니다. 천북은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체험학습에 많이 오기도 하는데 지금은 그분들이 각 학교로 출장을 가서 농촌의 소중함이라든지 농민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어린 학생들에게 많은 홍보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 사현포도마을은 어르신들이 연세가 있습니다. 정보화마을 법인카드가 있으니까 올해 같은 경우에는 1억에서 2억 3,000만 원정도 매출을 올리셨는데 어르신들이 반기하시는 것이 별도로 5월에 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는데 정보화마을 법인카드로 하니까 소득세신고가 없고 사무장이 별도로 전화나 인터넷에서 받아서 소분해서 발송해 드리고 하니까 어르신들이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고 고마워하시는데 위원님 말씀 따라 언제까지 시비로 지원을 해 줘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시민의 대변자로서 위원님들께서 고민해야 할 부분이고 집행부에서도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생력을 키우는 부분에 대해서 머리를 맞대고 검토해 보겠습니다.

권승현위원

지금도 다른 체험마을 같은 경우에는 퇴직금은 마을에서 충당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4대보험이나 퇴직금은 마을회관에서 충당하는 부분이 있으니까요. 지금 매출이 없다면 모르지만 매출이 이렇게 많이 발생하고 있다면 마을에서도 충분히 부담을 할 수 있는 역량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성

이지성홍보미디어실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최용식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식위원

실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는 디지털문화갤러리 조성에 대해서 몇 가지 궁금한 것을 여쭙겠습니다. 디지털 갤러리 벽면에 사진은 부서가 문화새마을과나 관광과이기 때문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거죠?
지성

이지성홍보미디어실장

예.

최용식위원

그런데 그 부분이 제가 볼 때는 문화새마을과나 관광과와 같이 조율을 해서 하면 더 좋지 않겠냐는 생각을 합니다.
지성

이지성홍보미디어실장

예산을 요청하기 전에 여러 가지 부서가 중첩됩니다. 해당되는 부서 회계과, 기획감사실, 관계자들과도 사무실에서 대화를 했습니다. 그런 필요성은 다 공감을 하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기획감사실에서는 특산품을 설치했는데 그런 것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를 해 줘야 하는데 똑같은 상태이고, 사진도 청사관리부서나 했는데 여태 25년이 넘은 물건이거든요. 관계자와 회의를 해서 이 부분을 깔끔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시정홍보를 총괄하고 있으니까 홍보차원에서 청사를 깔끔하게 할 수 있도록 추진코자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용식위원

그러면 3억에 보령 8경 사진까지 포함되는 건가요?
지성

이지성홍보미디어실장

그렇습니다.

최용식위원

총괄적으로 반영됐다는 거죠?
지성

이지성홍보미디어실장

그렇습니다. 기존에 25년 된 사진을 철거하고 디지털화면에 넣어서 홍보하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용식위원

디지털화 하면 화려해 보일 수는 있겠지만 고정된 조명은 안정감을 주는데 디지털은 화면이 바뀌는 홍보화면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집중이 안 되고 어수선할 수도 있거든요.
지성

이지성홍보미디어실장

그런 부분은 부서를 세분화했습니다. 하드 설치는 전산팀에서 할 거고 운영관리는 시정홍보이기 때문에 미디어팀에서 할 겁니다. 일단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예산 견적을 뽑아봤고 실질적으로 운영할 때 스팟 광고를 해도 빨리 움직이면 시청자들이 볼 때 어지럽거든요. 그런 부분은 어느 정도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섬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최용식위원

로비가 안정적인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디지털화하면 잘못하면 안정된 느낌이 떨어질 수도 있고 때로는 민원인이 시에 대한 불만이 있을 때 오는데 심리적으로 자극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고요. 다른 지자체는 디지털화 한 곳이 있나요?
지성

이지성홍보미디어실장

천안시청이 있는데 100% 디지털화 된 것은 아닙니다. 10월경에 서울 구로에 있는 스마트 홍보관에 다녀왔습니다. 구로구 스마트 홍보관은 지하철 구로역 역사 안에 키오스크처럼 눌러서 그런 것을 확인하고, 로봇이 있는데 그 당시에는 개발한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가동을 못하는데 저희는 그런 차원은 아니고요. 거기도 처음에 조기 개관한 것 같은데 활동사항이나 역사를 확인할 수 있고 첨단화되어 있으니까 젊은 세대에 맞춰서 했는데 만약에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신다면 최대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안정적인 부분 그러면서도 흡입력 있게 시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용식위원

좋은 생각으로 하신 것에는 공감을 하는데 역사는 불특정 다수가 왕래하는 곳이지만 관공서는 목적이 있이 오는 분들이라 그런 부분이 모험이고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겁니다. 관공서로서의 어느 정도 위엄도 있어야 하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고 천안시청이 일부를 해 놨다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해 본 지자체가 있는지 가서 보시고 거기에 대한 장단점도 보시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지성

이지성홍보미디어실장

기초지자체에서 전면적으로 디지털화한 부분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무엇을 걱정하시는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어떤 길이든지 처음 가는 것이 쉽지 않은데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청사가 우중충하고 오래되다 보니까 그런 것도 있지만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것이 인구가 감소하고 시내에 가보면 빈 상가가 늘고 있어서 공직자로서도 마음이 아픕니다. 어떻게 보면 시민들에게 이런 화면을 한다고 꿈과 희망을 준다는 것은 아니겠지만 시가 역동적이고 활력 있게 시를 홍보하면서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릴 필요가 있다고 해서 하는 사항입니다.

최용식위원

근본적으로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는 것에는 공감을 하지만 로비는 안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 작은 실내 정원이라든지 보령의 섬을 형상화해서 해 놓는다든지 아니면 해산물이나 그런 것을 형상화 해 놓으면 훨씬 안정감이 있고 더 공감을 하지 않을까 그런 부분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 의견이고요. 잘 알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문석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위원

실장님, 문화 갤러리를 조성하는 목적이 제가 듣기로는 네 가지가 있는 것 같아요. 하나는 시청로비 분위기를 변화시키는 것, 그리고 찾아오는 분들에게 시정홍보, 그리고 민원인들이 관계공무원들을 만나는 정보를 편리하게 주는 것, 또 하나는 이곳에서의 디지털화가 메인화 된 시스템에서 곳곳에 홍보할 수 있는 곳을 만들어서 종합적으로 하겠다는 네 가지의 계획을 가지고 하는 것 같은데 다 담아낼 수 있을 것인지 디지털화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간편하기도 하고 신속하기도 하고 다양한 것을 담아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서는 동의를 하지만 그러한 준비가 현재 다 되어 있냐고 했을 때 제 판단은 고민을 더 했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고민을 더 하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신중해서 나쁠 것 없고 어떤 것은 신속하게 해야겠지만 어떤 것은 시간을 갖고 하는 것이 오류를 줄여나갈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성

이지성홍보미디어실장

위원님께서 해 주신 말씀에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그런데 공직 생활을 하면서 안 보던 업무를 보면 조금 두렵습니다. 그래서 전임자가 어떻게 했는지 전임자가 한 것이 없으면 다른 시군에 물어봐서 하는데 위원님께서 걱정해 주시는 부분이 우리가 충분히 할 준비가 되었는지를 걱정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도 어떻게 보면 그런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3억이라는 시민의 혈세이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시면 이 예산을 어떻게 집행하고 당초 갖고 있던 목적이 발현될 수 있도록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약간은 두려움이 있지만 맨 처음 가는 그 길을 배려해 주시면 오류나 시행착오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석주위원

덧붙이자면 설명할 수 있는 여러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거기와 다르게 아까 최용식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우리의 로비와 보여주셨던 로비의 형태와 공간의 면적, 활용도 여러 가지가 다릅니다. 우리가 시민들에게 어떤 것을 준다든지 아니면 시민들에게 편리함을 주려고 하는데 소파를 놓고 이런 공간이 될 것인지 그리고 사례를 들었던 곳과 차이가 있다는 겁니다. 이것은 실효성의 문제인데 과연 실효성이 있느냐 없느냐를 검토해 보시라는 겁니다.
지성

이지성홍보미디어실장

참고적으로 여러 청사를 가보셨겠지만 시청사 로비는 상당히 넓은 편입니다. 넓은 면적을 가지고 그동안 활용도가 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활용도도 높일 수 있는 부분까지 포함됐다고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김충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호위원

수고 많습니다. 정보화시스템 관리에 담는다면 어디에서 어디까지 할 생각이에요?
지성

이지성홍보미디어실장

보령 9경이 되었으니까 보령9경이 당연히 들어갈 거고, 기존의 유망 중소기업 제품이나 착한식당을 SNS로 홍보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까지 담아서 관광객들이나 시민들에게 우리시의 중소기업과 식당들이 사기진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고 시의 연혁, 현황 그리고 시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그런 부분이 입체적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그런 부분까지 담아서 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아까 최용식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네온사인을 넣고 그런 것이 아니라 평화로우면서도 안정적이고 보령시가 여태까지 이랬고 보령시의 미래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그런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담으려고 구상중입니다.

김충호위원

관광객 이런 부분 중에서 9경도 있지만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찾아가는 길이라든지 그런 것까지 세세하게 9경을 어디로 어떻게 해서 가야 하는지 시청이면 시청에서 출발을 해서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담을 예정입니까?
지성

이지성홍보미디어실장

제가 일단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말씀드렸고 일부 소프트웨어도 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부분이 지금은 핸드폰 네비도 있고 다 있는데 운영의 묘인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외연도 사진만 보여주면서 보령 9경 외연도를 보여주고 이 부분에 박스처리를 해서 몰라서 못가는 것이 아니고 찾아갈 수 있지만 세부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스팟 광고를 하더라도 많은 것을 보여주다 보니까 짧아졌거든요. 이런 부분이 보시는 분들의 관심을 끌게 하고 그분들이 관심이 있다고 하면 찾아가는 것은 알아서 찾아가는 거거든요. 운영의 묘는 어떤 부분이 가장 좋은지 노력하겠습니다.

김충호위원

외연도라고 하면 엊그제 성주야놀자라는 행사장을 갔다 왔는데 성주복지센터 2층에 가면 책자가 있을 텐데 그동안 홍보실에서 열심히 하셨겠지만 성주에 대해서 먹거리 볼거리가 세세하게 나왔는데 외연도면 외연도에 지리를 넣고 먹거리나 기타 등등 세부적인 부분도 들어갈 수 있는 건가요?
지성

이지성홍보미디어실장

아직 전체적인 프로그램은 안 짠 상태라 배려해 주신다면 세부적인 디테일은 짜야 합니다. 사실 쉽지 않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서 보령의 등산로라든지 코스 그런 부분까지 별도로 자료는 구축이 되어 있는데 어떻게 디지털 자료관에 담을 것인지 그런 것이 고민해야 할 부분입니다. 너무 많다보면 화면이 빨리 이동하면 눈이 어지럽습니다. 운영할 때 1년 동안 똑같은 것을 틀 수 없으니까 계절별로 다변화해서 식상하지 않으면서도 시민이나 관광객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충호위원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는데 성주야 놀자라는 그 책자를 꼭 찾아서 확인해 보시고 저에게 연락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동안에도 많이 고생하고 노력하는 것은 알지만 예를 들어서 보령 산에 대해서는 이왕이면 홍보미디어실에서 한다고 하면 이건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관광객이 보령산의 어디를 가면 연계되는 km나 시간이 있을 것 아니에요. 어려울지는 모르겠지만 보령을 알린다는 것은 찾아와서 결과적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된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은 심도 있게 생각을 해서 시청에 왔을 때 몰랐던 부분을 알 수 있게끔 잘 구상해서 이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성

이지성홍보미디어실장

탑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실장님 정보화마을 쌈지촌 마을이요. 학생들만 오는 것도 1천명이상 올 것 같던데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성

이지성홍보미디어실장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찾아오는 학생이 많았는데 올해는 돼지열병 때문에 쌈지촌마을 분들이 각 학교를 찾아다니면서 체험학습을 해 주십니다. 지금은 직접 가서 하는 것이 많다고 파악했습니다.

박상모위원장

축제도 이번에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학생들 오는 것 보면 엄청 많이 옵니다. 그리고 대표가 정말 열심히 하십니다. 정말 그런 분 없습니다. 전국 방방곡곡 다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합니다.
지성

이지성홍보미디어실장

예.

박상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홍보미디어실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박람회지원단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위원

152쪽 두 가지인데 박람회 포토존 조성 사업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건가요?
영섭

김영섭행정지원팀장

5월에 캐릭터 3종을 개발했습니다. 캐릭터 3종을 이용해서 관내 대천역과 문화의 전당 앞 2개소에 각각 캐릭터를 이용한 조형물을 설치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문석주위원

대천해수욕장에는 이미 되어 있죠?
영섭

김영섭행정지원팀장

예.

문석주위원

여러 사람들에게 박람회를 알리는 취지 같아요. 대천역은 이해가 되는데 보령 문화의 전당은 이해가 안 되어서요.
영섭

김영섭행정지원팀장

장소는 아직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문화의 전당은 외지에서 보다 관내에서 주로 시민들이 많이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부분이 있고, 죽도 관광지가 외지에서 많이 오고 있기 때문에 한 번 더 고려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문석주위원

유색벼 논그림 조성사업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시겠다는 건가요?
영섭

김영섭행정지원팀장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문석주위원

그것은 안 봐도 압니다. 이야기되는 지역이 오천이라고 하는데
영섭

김영섭행정지원팀장

잠정적으로는 오천면에 소류지 옆에 세 필지 정도 됩니다. 그 부분에 유색벼를 이용해서 영보정에서 쳐다보면 조망이 될 수 있도록 구상 중에 있습니다.

문석주위원

거기는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곳이기는 하지만 홍보하기가…. 저는 개인적으로 해수욕장 쪽은 왜 고려하지 않았어요?
영섭

김영섭행정지원팀장

저희도 차를 타고 주행을 해 봤습니다.

문석주위원

위에서 밑으로 내려 봐야 한다는 말씀을 하시려는 거죠?
영섭

김영섭행정지원팀장

평지에서는 조망이 어렵고, 서해안 고속도로 내려오면서도 주교뜰 같은 곳도 생각을 해 봤는데 방호벽 때문에 승용차로는 보이지가 않고 그러다 보니까 조망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전망대가 있는 곳이 오천면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마음은 성주산에서 했을 때 종합운동장 주변으로 크게 하면 굉장히 좋은 홍보 효과가 될 것 같은데 그래도 영보정이 오천면이나 천북 굴로 해서 외지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것으로 파악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천면에 잠정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문석주위원

오천면에 영보정에서 하면 적게 나올 것 같아요. 그러니까 효과를 드러낼 수 있는 부분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영섭

김영섭행정지원팀장

면적을 전체를 떠서 하면 좋기는 한데 처음 시행하는 거라서 충북 괴산에 있는 농업기술센터가 특허를 내서 거기에 자문을 받아서 하기는 하는데 세 필지의 평수가 1,650평이 됩니다. 그 정도면 영보정에 올라가서 보니까 복잡하게 만드는 디자인이 아니기 때문에 박람회를 홍보하는 데는 충분히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문석주위원

유색벼 홍보의 디자인은 나왔어요?
영섭

김영섭행정지원팀장

디자인은 아직 하지 않았고, 중요한 것은 2022년도에 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개최된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알려야 하기 때문에

문석주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알릴 수 있는 디자인이 검토되지 않고 단순히 아이디어 차원에서 유색벼 이것은…. 저도 좋아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거기에 가보면 매우 좋고 많은 사람들이 오면 효과도 좋을 거라 보고요. 요즘은 많이 알려져 있는 프로그램인데 어떤 디자인으로 할 것인지. 저는 예산을 세울 때 어떤 계획만 가지고 예산을 세워서 이렇게 하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조금만 더 전진하셔서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이렇게 하겠다는 안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늘 보면 예산을 세워줘야 일을 합니다. 그렇게 하시는데 그렇게 하지 마시고 이만큼 준비됐으니 하게 해 달라고 하면 의원들이 어떻게 거기에 대해서 반대를 하겠어요. 저는 이런 부분이 늘 안타깝다는 겁니다. 두루뭉술하게 이런 계획을 갖고 있으니까 예산을 세워주시면 일하겠습니다. 이런 접근방식은 앞으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영섭

김영섭행정지원팀장

명심하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최용식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식위원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유색벼 논그림이 대천역에서 내항동 들녘 거기도 굉장히 적합한 곳 같은데 거기는 검토 안 해 보셨나요??
영섭

김영섭행정지원팀장

해 봤습니다.

최용식위원

그런데 무슨 문제가 있었나요?
영섭

김영섭행정지원팀장

검토는 했었는데 역사 위에서 보면 가림막이 있어서 일반적으로 기차에 탔을 때 약간의 조망은 되는데 내렸을 때는 조망이 떨어집니다.

최용식위원

제가 볼 때는 거기가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입니다. 영보정이든 팔색 전망대든 사실 많은 인원이 이용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영보정도 여름이나 한시적으로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천역은 하루에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곳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영섭

김영섭행정지원팀장

맞습니다.

최용식위원

역 플랫폼에서는 안 보이지만 기차에서 보면 열차가 2분 정도 정차하거든요. 그 동안에 충분히 볼 수 있으니까 그것도 검토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 번 검토 부탁드립니다.
영섭

김영섭행정지원팀장

신중히 고려하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박람회지원단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자치행정과 소관입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상임위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희

한성희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 한성희입니다. 162쪽 북한이탈 정착 지원비 500만 원을 계상했는데 상임위 예비심사에서 200만 원이 감됐습니다. 본 사업은 우리시는 현재 이탈 주민이 85명이 거주하고 있고 이주해 오면 국정원에서 통보가 오면 100만 원씩 지원해 주는 사업비입니다. 그런데 내년 같은 경우에는 더 올 수도 있고 덜 올 수도 있습니다만 이 정도는 꼭 확보해야 할 예산이기 때문에 꼭 500만 원을 계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남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남숙위원

과장님, 북한 이탈은 국정원에서 연락이 오면 100만 원 지원금을 주는 건데 작년에도 한 분밖에 안 오셨다면서요. 그러면 300만 원 예산을 세우고 만약에 더 오시면 추경에 세우면 안 됩니까?
성희

한성희자치행정과장

그럴 수도 있습니다만….

백남숙위원

제가 볼 때는 절대 3명은 안 올 것 같습니다. 작년에도 1명이고 정부시책이 지금 그렇잖아요.
성희

한성희자치행정과장

더 올 수도 있고 매년 이 정도씩은 해서 연말에 불용예산 처리도 하고 있습니다.

백남숙위원

그러니까 안 세운다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이 오시면 추경에 세울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성희

한성희자치행정과장

그럴 수도 있지만 매년 500만 원씩 확보해 놓고 있으니 필요한 예산 같습니다.

박상모위원장

김충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호위원

과장님, 통계적으로 1년에 많이 올 때는 몇 분까지 오세요?
성희

한성희자치행정과장

그 전은 인원수를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85명인데 명단을 국정원에서 통보를 하는데 저도 그 사이트를 열 수가 없습니다. 보안이 심하더라고요. 추경에 할 수도 있습니다만 매년 해 왔고 사업 추진하는데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호위원

알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문석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위원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165쪽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운영지원은 거의 절반 가까이 감소했는데 이유가 있나요?
성희

한성희자치행정과장

증액된 거요?

문석주위원

감소됐잖아요. 지원센터 경상보조와 법정운영비가 나뉘었나요?
성희

한성희자치행정과장

심의회를 거쳐서 적정 금액으로 했습니다.

문석주위원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북한이탈주민은 올해는 1명이고 작년에는 왔었어요? 올 해는 안 왔어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희

한성희자치행정과장

올해 한 가구, 작년에 한 가구입니다.

김충호위원

많이 와야 인구도 늘고 좋지 않나요?

백남숙위원

많이 오나요?
성희

한성희자치행정과장

보령 홍보를 하다보면 더 많이 올 것으로 알고 개인적으로는 생거진천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쪽으로도 많이 가는 것 같은데 우리도 홍보를 하다 보면 많이 올 것 같습니다.

박상모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 소관입니다. 안전총괄과장님께서는 상임위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길

방대길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방대길입니다. 178쪽 안전총괄과 예산중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센터 운영 10개 사업 예산 1억 790만 원 예산이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예산의 낭비적이고 비효율적인 측면이라고 생각되면 일정 예산 삭감하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하는데 우리 과의 현안이면서 필수예산입니다. 전액 삭감하는 것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고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금년 같은 경우에는 해경의 공백을 시청 해양안전구조대가 결성되어서 간단한 근무복만 준 상태에서 근무하게 시켰고, 내년부터는 수트 등 근무복을 지원해 주기로 약속을 했는데 예산이 삭감된 상태에서는 앞으로 모집도 해야 하고 운영도 해야 하는데 여러 가지 사기가 저하되는 형태가 되겠습니다. 또한 물놀이 현장 지휘소도 물놀이 유관기관단체와도 연관되어 있는 예산인데 예산이 확보되지 않으면 시 중심기관으로서 유지가 힘듭니다. 그리고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4월부터 준비합니다. 그러면 저희 부서도 이에 맞춰서 준비를 해야 하는데 예산이 확보된 상태에서 계획성 있게 추진해야 하기 때문에 꼭 예결위에서 살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호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결과적으로는 약속이라는 거네요?
대길

방대길안전총괄과장

해양구조대는 금년에 열악한 상태라 근무복은 해 줬고 수트복도 해달라고 했는데 사실상 예산이 없는 상태에서 금년에 자원봉사 개념으로 하면 내년도 근무할 때는 수트복을 예산을 세워서 해 줄 테니까 금년에는 어렵더라도 자원봉사식으로 해 달라고 해서 예산을 확보한 거거든요. 이번에 깎이면 시청에 해양레저보유 자격증을 가진 사람으로 구성을 해서 하기로 했는데 예산도 안 세워 놓으면 거짓말하고 있다고 할 텐데 난감합니다.

김충호위원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경비라는 거죠?
대길

방대길안전총괄과장

그렇습니다.

김충호위원

더울 때 고생하시는데 사람이 약속한 것은 지켜야 할 것 같아요.
대길

방대길안전총괄과장

위원님들께서 예결위 때 살려주십시오.

박상모위원장

백남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남숙위원

지난번에 삭감할 때는 어떻게 말씀이 나오셨냐면 7월, 8월에 하는데 예산을 추경에 세워도 되는데 일찍 세우는 것 같다고 삭감하시는 분이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고려를 해야겠네요.
대길

방대길안전총괄과장

4월부터 준비를 하기 때문에요.

백남숙위원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문석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위원

신속집행 예산이 아닌 사항을 상임위에서 왜 삭감을 했는지 저도 이해를 못해서 상임위가 뭘 가지고 논의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때 설명을 잘 하시지 그랬어요. 이 사안은 길게 설명 안 해도 되겠습니다. 저도 인기발언 한마디 하겠습니다.

장내웃음

박상모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안전총괄과 소관 질의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체육과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호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15쪽 주교 다목적 체육관 조성이 주교리에는 예산이 많이 서있지 않나요? 이 사업 외에도요.
장현

여장현교육체육과장

체육관과 체육공원 두 가지 예산이 들어갔습니다.

김충호위원

그 전에 세워졌던 사업이 많잖아요. 그런데 소화는 됐나요?
장현

여장현교육체육과장

최종적으로 세부내역을 받아보니까 증가된 부분이 있어서 도비 1억 6,000만 원과 시비 1억 6,000만 원을 50%로 매칭해서 3억 2,000만 원을 요구한 사항인데 최종적으로 하다 보니까 부족해서 도비를 받았습니다.

김충호위원

그동안 보면 주교 다목적 체육관 기타 등등 그 부분의 일처리가 상당히 많이 진행됐다든지 그런 것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두 부분에 대해서는 성급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장현

여장현교육체육과장

이것은 구체적으로 세부사업 설계를 해 보니까 부족분이 있고 그것을 도에 건의해서 부족분에 대해서 도비를 확보한 겁니다.

김충호위원

그런데 현재 일의 진행이….
장현

여장현교육체육과장

절차이행이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조금 늦어진 겁니다.

김충호위원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는데 많은 사업을 두고 굳이 현재 활용을 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인데 예산을 세워야 하나 말씀을 드립니다.
장현

여장현교육체육과장

반드시 이런 것은 아니지만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도에 부족한 사항을 건의해서 확보된 거고 반영을 해 주신다면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충호위원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권승현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승현위원

196쪽 201-03 행사운영비에서 만세보령아카데미 개최에서 강사섭외 용역이 275만 원씩 8회잖아요. 강사료와 다른 세부적인 사항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을까요?
장현

여장현교육체육과장

이 내용은 만세보령아카데미를 월 1회 정도해서 연 8회를 하는데 용역비입니다. 개별적으로 섭외하는 것이 아니라 1년 계획을 누구누구해서 업체에 제안서를 받아서 자체적으로 심사해서 이 정도면 괜찮겠다고 용역 업체에 위탁을 해서 주는 사항입니다.

권승현위원

강사료가 아니라 강사를 섭외하는 용역비라는 건가요?
장현

여장현교육체육과장

한사람에게 가는 것이 아니라 한 업체에 가는 겁니다.

권승현위원

강사료가 포함되어야 맞지 않나요?
장현

여장현교육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권승현위원

그러면 용역 과정 속에서 성별이라든지 직업, 분야 이런 것이 적절하게 안배되어서 섭외한다는 말씀이죠?
장현

여장현교육체육과장

우선 시민들이 누구를 모셨으면 좋겠다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판단해서 담아가는 경우도 있고 시민들이 선호하는 강사님을 강의내용이 빈약하면 시민들이 안 오니까 그런 것을 많이 치중하고 있습니다.

권승현위원

저는 강사의 분야나 이런 적절한 안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당연히 하고 계시겠지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우리 지역에 성공한 여성 CEO를 모셔서 강의를 듣는 것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현

여장현교육체육과장

추천해 주시면 검토해 보겠습니다.

권승현위원

저희 지역의 여성건축사협회 전국 회장님이 되신 분도 계신데 제가 알기로 건축사협회장은 거의 수도권에서 됐는데 우리 지역의 건축사가 그런 자리에 올라간 것도 굉장히 의미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예를 든 거고 지역에서 성공하신 분이나 귀감이 되실 분들을 섭외하면 어떨까 하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장현

여장현교육체육과장

위원님 말씀 주신대로 우리지역에서 나가서 성공하신 분들을 모셔서 나름대로 그동안 성공한 사례 이런 것을 듣는 것도 좋은 자리니까 검토해 보겠습니다.

권승현위원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문석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카데미에 제 생각을 드린다면 검토가 필요한 게 뭐냐면 처음 시작했던 출발과 목표가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자치단체에서 하다 보니까 강사가 이미 정해져있습니다. 그 로테이션으로 돌고 있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실효성이 있는지 그 문제를 검토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카데미가 직원들과 시민들에게 어떤 것을 전달해 주느냐는 것이 나와 있지 않고 로테이션으로 돌아서 그분들에게 일조를 주는 거거든요. 저는 보령시만의 독특한 아카데미를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고요. 동료위원님이 이야기한 부분에 반론을 제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고민하셔야 할 것은 고민을 하셔야 하고, 그런데 문제제기에 대해 과장님이 답변하시는 것이 주교면 리모델링비가 지금 공사가 주차장은 끝났고 진행이 다 되고 있습니다. 확인하셨을 거라고 보는데 증액되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셔야 하는 것이 저도 들어보니까 천장 지붕이 처음에 리모델링에 들어갔을 때 조사했을 때는 천장지붕이 문제가 크게 없는 줄 알고 있었는데 막상 뜯어보니 문제가 심각하다고 해서 증액된 것으로 알고 있고, 사업이 진척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많이 되고 있으니까 학인해 보시고요.
장현

여장현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문석주위원

그렇게 답변을 해 주시면 동료위원이 제기하는 부분이 오해가 없었을 것 같습니다.
장현

여장현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교육체육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입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께서는 상임위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입니다. 저희 과는 상임위에서 230쪽 가족봉사단 지원 500만 원이 삭감됐습니다. 가족 봉사단 지원이라는 프로그램은 금년에 처음 시작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자원봉사가 기관과 단체 위주로 확산되어서 활동되고 있었는데 이것을 확대시키기 위해서 가족봉사단 운영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요청 드렸습니다.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모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쭉 살펴보면 자원봉사센터나 봉사단체가 많아요. 예를 들어서 자원봉사센터에서 활동하는 여러 봉사 단체들이 있고, 사회복지협의회나 이런 곳에서 하는 봉사도 있습니다. 그런데 개별적으로 지원하는 단체는 없는데, 개별적으로 하는 이유가 있나요? 이 단체는 가족 자원 봉사단이라고 하는 개인 단체 같은데 이렇게 지원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주로 큰 목적은….

문석주위원

제 이야기는 가족봉사단이라고 하는 실체가 뭐냐는 겁니다.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프로그램이 선정되면 시민을 상대로 해서 가족봉사단 신청을 받습니다.

문석주위원

그러니까 제가 알고 있는 부분을 말씀드린 대로 그렇게 자원봉사센터나 사회복지협의회나 이런 부분에서 지원을 해서 그쪽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그럼 어디에 지원하는 거예요? 실과에서 모집해서 하겠다는 건가요?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니요. 센터에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10가족에

문석주위원

그러니까 센터에 지원하는 거죠?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지원해서 하는데 참여가족이 작년에 10가족해서 33명이 참여했습니다. 그래서 한 활동이 주로 들어간 예산이 간담회, 기본적인 교육, 자원봉사에 따른 안전교육, 요령교육, 취지라든지 여러 가지 교육과 프로그램을 개별적으로 합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교통캠페인, 안전캠페인, 시민을 상대로 하는 이어폰 끼고 보행 중 휴대폰사용 금지라든지, 멈추세요 캠페인 그리고 전문자원 봉사단을 방문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재료비 이런 것이 30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또 하나는 태극기 바로 알기 이런 캠페인을 해서 기존에 있는 전문봉사단 50여개 되는 봉사단이 더욱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위문도 하고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문석주위원

예, 알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최용식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식위원

덧붙여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가족 봉사단 같은 경우에는 중복되는 것도 있고 벼룩시장도 있고 캠페인 전개도 있는데 다른 단체와 중복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벼룩시장은 자원봉사가 아니거든요. 또 하나는 자원봉사센터 내에 50여개의 전문봉사단이 있는데 거기에 가족자원봉사단만 500만 원을 지원해 주면 다른 봉사단에서 차별을 느낀다는 겁니다.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자원봉사라는 게 무보수, 무임금으로 해서 현재 50개의 자원봉사단은 4시간에 1만 원 책정해서 운영 규정에 따라서 교통비 조금과 한 끼 식사 이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족자원봉사단은 쉽게 이야기하면 첫째는 가족분야까지 전문봉사단은 대부분 그 분야에 숙달되고 열정이 많으신 분인데 일반 가족까지 확산시켜서 하려는 취지로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것입니다.

최용식위원

취지는 좋은데 전문자원봉사단 내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한 차별성의 불만이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작년 예산 사용이 실제로 200~300만 원보다 안가요. 그리고 네 시간 정도면 되지만 나머지는 전부 재료비입니다. 재료비가 400만 원, 포상금이 52만 원 정도 되고 나머지는 47만 원 가지고 교육, 간담회 이런 비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최용식위원

야유회나 연수도 가시는 것 같아요. 그런 목소리가 자원봉사단 내에서도 특정한 봉사단에 대한 목을 만들어서 지원한다는 자체에 차별성 불만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차별성이라는 표현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봅니다.

최용식위원

왜냐하면 봉사단이 이렇게 많은데 한 군데를 지목해서 거기에 대한 예산을 편성해 주는 봉사단이 유일무이하잖아요.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봉사단은 아니거든요. 이분들이 다니면서 수혜를 받고 이런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전문봉사단은 네 시간에 만원을 드립니다. 이분들은 그게 없습니다.

최용식위원

저는 드리고 안 드리고의 문제가 어떻게 보면 자원봉사는 무보수로 마음에서 우러나서 하는 건데, 계속 재료비를 부각하시는데 어떻게 보면 만들어서 어려운 이웃이나 보살펴야 하는 분들에게 하는 것은 동의를 하는데 자원봉사단의 격려 차원에서 만들어서 샌드위치도 갔다 준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자원봉사단 내에서는 그런 부분을 못 느낀다는 거죠. 재료비를 들여서 만들어서 해 주시는데 그런 부분이 ‘가족자원봉사단이 있어서 우리가 이렇게 격려도 받고 맛있는 것도 해 주시네.’ 이런 것을 못 느낀다는 겁니다.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작년 같은 경우에는 독거노인 마을회관 100곳을 갔고 해양구조단에도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방문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봉사센터에서 다니면서 격려도 하고 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을 일정 부분 같이 수행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용식위원

제 생각에는 각자의 봉사단이 있는데 그분들이 서로 하는 것이 중요하지 이분들이 가서 격려하는 차원이지만 내부에 있는 다른 자원봉사단이 볼 때는 그분들 생각과 다르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 부분은 챙겨보고 기타 나머지 자원봉사단도 사기앙양으로 해서 선진지 견학도 보내주고 해외연수도 보내주거든요.

최용식위원

아무튼 작년에 처음 시행했기 때문에 기대에 못 미쳐서 그럴 수도 있지만 자원봉사단 내부에서도 이것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부분을 전달해 드리는 겁니다.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이해를 못해서 그런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은 이해를 시켜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백남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남숙위원

229쪽 읍면동 자원봉사 거점센터 운영 있죠? 거점센터 16개를 운영하는데 읍면동 자원봉사 및 프로그램 운영을 하면서 수당이나 재료비를 주시는데 읍면동 프로그램에서 실적을 잘했나 안했나를 어떻게 하십니까?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기본적으로 하루에 정해진 시간이 있습니다. 도 지침에 따라서 시비보상이 36만 원, 출장비가 월 56시간 이상 됐을 때 10만 원, 사업을 할 때 기타 재료비, 운영비는 마을회관이나 노인회관에서 봉사할 때 실적이 됩니다.

백남숙위원

그런데 실적을 보고를 받아서 수당 지급하고 사무용품을 사줄 것 아니에요.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실적을 할 때 어떤 방법으로 실적을 받는지 물어보는 겁니다.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물건을 사면 제출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증빙이 되니까요.

백남숙위원

정시간과 실적을 정확히 받는다는 거죠?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박상모위원장

문석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위원

과장님, 246쪽 방과 후 아동 지도교사 인건비 이것은 예산을 삭감하고 이런 이야기는 아니고, 계산을 해 보니까 네 분인데 6,200만 원정도 됩니다. 제가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은 그분들을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는 것은 아니고 그만한 경력, 여러 가지 필요성에 의해서 이 정도 급여를 받으시려면 오랜 경력을 갖고 계신 분들이 해당되는 거잖아요. 인건비가 그렇게 나가는 거잖아요.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문석주위원

제가 볼 때는 교장선생님이나 퇴직하신 분들이나 솔직히 어떤 분들이 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방과 후 아이들은 어리단말이에요. 아이들에게 가장 좋고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할 때 아이들의 눈높이와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아이들이 단순하게 거기에 와서 글자 배우고, 숫자 배우는 것이 아니라 표현하자면 젊고 늙고 이런 부분이 아니고 그래도 새로운 것이라든지 활기 발랄한 것이든지 창의적인 부분이라든지…. 오해할까봐 상당히 조심스러운데 이런 것을 이분들이 못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고민을 갖고 계신지 아니면 현재의 상태가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다 공무직으로 전환되신 분들이죠?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할 수 없다고 보는데 나중에라도 하실 때 젊은 분들, 경력을 갖고 있는 아기엄마라든지 그런 분들도 하셨으면 좋겠어서 여쭤봤습니다. 여기계신 선생님들의 연세가 혹시 어떻게 되세요?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이분들은 교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문석주위원

압니다. 연세요.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평균 40대 중반 정도 됩니다.

문석주위원

그런데 상당히 급여가 높네요. 이유가 있나요?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별정 8급으로 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문석주위원

받을 수 있으면 더 받는 거야 당연한 건데 제가 잘못알고 있었네요. 연령층은 제가 생각한 것보다 높지 않네요.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경력이 10년에서 20년 정도 됩니다.

문석주위원

그 정도의 경력을 갖춘 분들이 해야 하는 일은 아니잖아요. 제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기준에 의해서 평가를 하겠지만 이분들이 45세 정도면 현재의 추세로 볼 때 정년퇴직할 때는 8,000만 원, 9,000만 원 정도 되겠네요? 지금이 연봉 6,200만 원이면 15년 후면 그렇게 되지 않나요?
호식

권호식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문석주위원

잘 하셔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새마을과 소관입니다. 문화새마을과장님께서는 상임위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문화새마을과장입니다. 삭감된 두 건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59쪽 송년음악회 7,000만 원 예산이 삭감됐는데 이 부분은 상임위에서 검토하시면서 이게 연말에 진행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신속집행이라든지 여러 부분을 판단하셔서 추경에 세워주시는 것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시기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266쪽 미소친절청결 홍보 및 물품으로 1,500만 원이 삭감됐는데 물품이라기보다는 홍보를 위한 예산입니다. 금년도에는 사회단체와 함께 하는 캠페인이나 홍보포스터 표어공모를 하고 우수자 시상을 하고, 팸플릿이나 현수막, 배너를 제작했었습니다. 2,600만 원 예산으로 추진을 했고 내년에는 1,500만 원을 편성했는데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시민 위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다중이용 장소에 국한하지 않고 시각을 넓혀서 읍면동 별로 취약지역 위주로 추진하고자 하는 현수막이나 배너, 스티커, 거리용 깃발 등이 되겠습니다. 내년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서 예결위에서 다시 한 번 검토한 뒤 편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주시기 바랍니다. 김충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호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송년음악회 예산을 세웠는데 필요한 사업이죠?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그렇습니다. 금년도에 문예회관 리모델링 공사로 편성을 안 했고 매년 정기적으로 했던 음악회가 되겠습니다.

김충호위원

본예산에 세운 것은 필요에 의해서 세운 것 아니에요?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그렇습니다. 이 부분도 사실 조기집행 대상은 아니라서 편성했는데 상임위에서 그렇게 검토를 하셔서

김충호위원

그런데 본예산에 세웠다가 추경에 다시 세우면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이 잘못된 판단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곳에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7,000만 원 때문에 다른 부분을 쓸 수가 없잖아요. 이것은 그냥 깎아 놓고 다음에 세워준다는 것은 제가 봤을 때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문화예관 시스템이 최신 디지털화해서 기능개선을 하기 때문에 해 주시면 연말에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충호위원

그렇게 하고 1,500만 원은 이것은 실질적으로 홍보 효과를 위해서 세웠던 건가요?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아이들의 여러 가지 지원, 분위기 조성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인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그동안에 추진했던 부분은 다중이용시설로 추진을 했는데 이제는 취약지역까지 해서 전 시민운동으로 추진을 하고자 합니다.

김충호위원

다시 한 번 7,000만 원 예산에 대해서는 1회 추경이나 이런 것은 과장님 웬만하면 말씀을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편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충호위원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문석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위원

이게 예결위인지 예산을 더 세우라고 하는 건지 의회의 기능을 잘 모르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삭감하면 안 된다고 하셔서 좋으시겠어요.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시민 음악회나 시민들을 위한 공연입니다.

문석주위원

그런 이야기는 위원들끼리 모여서 하면 되는 것 같은데…. 그렇습니다. 그리고 신속집행 예산이 아닌 것은 잘 알고 있고요. 그것을 발언하려는 것은 아니고 제가 한 가지 궁금한 것은 254쪽 가락의 향연 우리 춤, 우리 소리라는 부분입니다. 전체 금액은 2억 2,900만 원입니다.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 행사는 계속 연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획 의도는 뭔가요?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문화예술행사 지원을 하고 시민들에게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그런 기능 부분에서 역량강화 이런 쪽도 되겠습니다.

문석주위원

역량강화가 어떤 부분이에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다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인가요?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그렇습니다. 이분들이 울진과 교류도 하는 분들이고 우리지역의 문화를 타 지자체에 알리기도 하고 공연을 함으로써 시민들에게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문석주위원

예산서 내역도 봤어요. 그분들에게 돌아가는 것이 많지는 않더라고요. 시민들에게 질 높은 문화공연을 해 주는 것도 좋고요.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금액이 이 정도까지 들어가야 하는 건가요?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금액이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저도 최근에 문화새마을과에 와서 그런데 1년 동안 이분들이 하는 모습을 보면 말이 1억이지….

문석주위원

그것은 이 행사에 대한 것이고 그분들이 나머지 또 하는 행사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만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무대 준비라든지 하나하나

문석주위원

앞으로 문예회관은 그전 예산 내용을 보면 음향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 이번에 새로운 시스템으로 해 놓으면 2억에는 안 맞아요?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새로운 시스템은 무대기계나 이런 쪽의 시스템이고 아직도 문예회관은 큰 공연을 하려고 하면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문석주위원

우리 시설도 시설대로 하고 어떤 행사를 할 때 그분들에게 비용을 지출해야 하는 부분은 한번 고민해 보자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최용식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식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260쪽 미소친절청결인데 아까 말씀하신대로 지속적인 운동인데 예산이 집행되는 만큼 성과를 돌아볼 필요도 있는 거고 냉정한 평가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민간 주도의 운동이 되어야 확산이 넓고 빠르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보이는 것보다 내실 있는 운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최용식위원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과장님, 254쪽 보령예술제요. 원래 도비 붙지 않았어요?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금년도에는 충남과 보령이 같이 했습니다.

박상모위원장

그때 예산이 1억이었어요? 매년 시비를 1억씩 주나요?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1억씩 해서 예술제를 합니다.

박상모위원장

매년 1억씩 줬어요?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그동안에 7,000만 원이 이것이 부족해서 3,000만 원을 추가해서 했고 내년도에 1억을 세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뭐가 부족했죠?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공연 준비하는 과정이 무대, 음향, 조명 이런 부분에 상당히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박상모위원장

제가 봤을 때는 그 행사는 무대를 그렇게 크게 꾸며서 할 필요가 없겠던데요.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출연진도 있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 중에 문화의 전당에 야외공연장을 만들어서 그 무대를 크게 사용하기 때문에 앞으로 그 부분은 무대 비용에 대해서는 반납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무대 완공되어서 야외공연장의 무대를 사용할 수 있다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야외공연장의 무대를 예술제 무대에 사용할 수 있는 규격으로 40평 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상모위원장

문예회관에서 하면 안 되나요?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실내와 실외의 공간차이인데요.

박상모위원장

상관없겠던데요.
병윤

이병윤문화새마을과장

문예회관은 순수한 공연위주이지만 예술제는 다른 행사들이 결부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박상모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문화새마을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지적과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민원지적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과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께 잠시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심사 순서이오나 중식 및 휴식을 위해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39분 정회

14시 05분 속개

의석을 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보호과 소관입니다. 환경보호과장님께서는 상임위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철

신행철환경보호과장

환경보호과장 신행철입니다. 환경보호과는 감액된 예산이 야생동물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입니다. 당초 7,500만 원을 계상했는데 4,500만 원이 불용됐고 3,000만 원이 감액됐습니다. 이 예산은 금년도에 41건을 해서 1억 877만 8천 원을 집행한 사안이 되겠습니다. 이상 간단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환경보호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회계과 소관입니다. 회계과장님께서는 상임위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수

김정수회계과장

회계과장 김정수입니다. 2020년 예산안 상임위에서 인건비 중 101-01 보수심사 결과 21억 9,873만 3천 원 감액된 사항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2020년 인건비 편성은 일반직 833명, 휴직인원 60여명 등 약893명에 대하여 행정안전부 예산편성 지침에 따라 정원 기준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봉급, 정근수당, 시간외근무수당, 휴일근무수당, 가족수당, 자녀학기수당, 육아휴직수당, 봉급인상분, 읍면동 근무수당, 명예퇴직수당, 명절휴가비, 연가보상금 등 총 468억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참고로 2019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에서 인건비 약 40억 원 감액한 것은 금년도 결원이 110여명 발생하여 결원에 대한 인건비를 미지출하여 집행 잔액을 감액한 사항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문석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석주위원

인건비에 대한 말씀은 잘 들었고요. 300쪽 405-01 자산취득비인데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명천지구택지개발 분양아파트 구입은 왜 하는 거죠?
정수

김정수회계과장

현재 2급 관사는 동대동 현대아파트가 있는데 건축한 지 22년이 경과됐습니다. 건물이 현재 노후 되어서 시청과 가까운 명천택지개발지구내 예미지 아파트에 신규 아파트를 구입하고자 합니다.

문석주위원

그러면 전에 사용하던 곳은 어떻게 합니까?
정수

김정수회계과장

현재 사용하고 있는 곳은 예미지를 신규 대체취득하면 기존 2급 관사는 행정자산을 일반재산으로 전환해서 매각해야 합니다.

문석주위원

2급 관사 사용하시는 분은 부시장입니까?
정수

김정수회계과장

부시장입니다.

문석주위원

부시장님은 가족들 다 이사 안 오시나요?
정수

김정수회계과장

두 분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석주위원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사회복지과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보건소 소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지역경제과부터 의회사무국까지 15개 부서의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수정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 후 예산안 조정을 실시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11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