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동창옥 의원 발언
하여튼 어찌 됐든 이런 기능성 식품이 지금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고 하여튼 품목선정이 잘 됐다는 생각이 들고요. 아울러서 오전에도 우리 농업정책과에다가 얘기했는데 쌀 같은 경우도 우리가 기후적으로 품질이 떨어지는데 기능성 쌀 도담쌀같은 경우도 당뇨 당에 저감시키는 성분이 가장 많은 거로 나오고 그러니까 우리 경지면적도 적고 이런 상황에서 쌀과 이런 채소와 이런 것을 그런 기능성 단지와 당뇨로 생산 집중화를 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그 생각에 말씀드리고 이 고춧잎을 통해서 예를 들면 우리가 아까 오전에 농촌지원과에 산골애찬 식당 그 부분도 있었는데 예를 들면 진안에 당뇨에도 고춧잎 비빔밥 한다던가 그런데서 좀 우리가 더 확산 개발을 해서 아 진안에 가면 청정공기도 있지만, 힐링 웰빙 식품이 있다. 그래서 진안에 가서 당을 저감시키는 그런 비빔밥 고춧잎 비빔밥 있다던데 참 맛있다더라.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농촌지원과하고 잘 연계해서 이런 기능성 쌀이라던가 기능성 이런 채소라는가 이런걸 생산 단지화에 한 번 더 깊은 고민을 해서 해보면 좋을 거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