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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349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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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도 상당히 구민들께서 오해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 보면 어쨌든 간에 우리가 일부분 놓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우리가 먼저 확인했고 제안해서 지금 진행 중이다, 그리고 이 문서에 흐르는 내용들을 보면 그런 식으로 나와 있는데 저는 벌써 안규백의원실에서는 2년, 2년 훨씬 전부터 이것에 대해서 계획을 했고요. 그래서 GTX-C가 들어올 때 SRT가 들어올 수 있는 플랫폼 규모로 만들어야 된다, 벌써 2년 전부터 얘기하고 그렇게 준비하고 있었는데 꼭 구청에서 최근에 이것을 개발한 것처럼 얘기하고 있어요. 이것 또한 제가 아까 말씀드린 맥락하고 동일합니다.

참,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 구 단위에서는 지방자치단체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하는 것이고요. 국가 단위에서는 당연히 우리 구를 대표해서 가 계신 두 분의 국회의원님과 협업을 하면서 국비도 끌어와야 되는 것이고요.

향후에 있을 어떤 일들에 대해서 대비하는 것이고, 서로 소통이 돼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게 전혀 없나 봐요. 그러니까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죠.

이거 말고도 수두룩 빽빽입니다. 엄청 많습니다. 구청장이 할 수 없는 일을 자기가 했다고 현수막 붙이고 앉아 있고, 그런 것들을 보면 답답합니다.

제가 연초부터 이런 거 가지고 목소리를 높이고 싶은 생각은 없고요. 다만, 우리가 오해는 풀고 잘못된 것은 옳은 방향으로 나가야 되는데 이게 좀 이상한 방향으로 나가는 것 같아서 아주 핵심적으로, 단적으로 보이는 내용 이 두 가지 일단 먼저 말씀드리는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