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세종 의원 발언
제가 이거 얘기를 하려는 게, 이거 제 육아 동기 분들께서 엄청난 얘기를 많이 해 주시더라고요. 동대문구에 관내 부모님들이 엄청 좋다고, 진짜 너무 감사하다고 이 얘기를 전달할 방법이 있으면 꼭 전해달라고 간호, 특히 지속방문 들어가는 가정 같은 경우는 간호사분 오시는 날만 기다리시면서 하는 가정들이 엄청 많대요. 근데 이분들이 단순히 아기의 건강만 관리해 주시는 게 아니라 산모의 정서적인 부분까지 다 케어를 거의 준 심리 상담가 수준으로 위안을 받으시더라고요, 그 상담하시는 분들이.
그래가지고 뭐, 사실상 이게 시 주도의 사업이고 비용도 사실 시·구비 매칭이고 하다 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장님과 과장님께서 여기 힘쓰시는 분들을 위해서 뭔가 좀 더 격려라도 해 주실 수 있으면은, 그런 게 있다면 꼭 좋은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