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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349회 제1운영위원회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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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위원이 얼마 전에도 간데메공원하고 배봉산 진입로의 골목 상권 지정에 심사하러 들어갔었습니다. 들어가 있었는데 처음에 간데메공원 근처에 상권인들이 모였는데 가봤었어요. 그런데 인원이 46명이라고 했는데 실제적으로 10명도 참석을 안 했었어요.

그래서 처음에 제가 거부를 했습니다. 같은 지역 주민이지만 욕 먹을 각오하고 거부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늦어졌어요.

왜, 몇 명이서 의원 실적으로 이걸 올리면 안 된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해야 된다. 그래서 46개 상점 중에서 50%를 맞췄더라고요. 23개의 상점이 찬성을 해서 올라왔는데 그것도 제가 또 다 가봤어요.

가봤는데 내 속마음은 솔직히 통과 안 시켰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더 활성화시키고 싶다는 마음에서 찾아다니면서 활성화하자고 말씀을 드리고 통과를 시켰습니다. 시키고 얼마 전에도 배봉산권을 가봤어요.

가보면서 이발소도 가보고 미용실도 가보고 김밥집도 가보고 다 가봤습니다. 모르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 건에 대해서 활성화 방안을 찾아보라고 말씀을 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그거가 일단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연구단체에서 같이 찾아다니면서 홍보도 하고 그 지역에, 예를 들어서 전농동 축제할 때, 전농동 주민자치회에서 축제를 할 때 골목 상권과 연계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아까 성해란위원님께서 잠깐 말씀을 하셨지만 2022년부터 문화관광에 대해서 연구를 했어요.

그동안 연구 실적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것을 토대로 또 관광을 토대로, 그리고 우리 정서윤위원님께서도 항상 지역 축제 문제에 대해서 많이 지적을 하고 계시는데 그 문제도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진짜 적당한 예산으로 적당하게 사용하고 있는지,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는지 그것까지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거를 보기 위해서 전문 기획인들하고 연예 기획팀들하고 한번 해 보려고 합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