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 때는 교장선생님이나 퇴직하신 분들이나 솔직히 어떤 분들이 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방과 후 아이들은 어리단말이에요. 아이들에게 가장 좋고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할 때 아이들의 눈높이와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아이들이 단순하게 거기에 와서 글자 배우고, 숫자 배우는 것이 아니라 표현하자면 젊고 늙고 이런 부분이 아니고 그래도 새로운 것이라든지 활기 발랄한 것이든지 창의적인 부분이라든지…. 오해할까봐 상당히 조심스러운데 이런 것을 이분들이 못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고민을 갖고 계신지 아니면 현재의 상태가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다 공무직으로 전환되신 분들이죠?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할 수 없다고 보는데 나중에라도 하실 때 젊은 분들, 경력을 갖고 있는 아기엄마라든지 그런 분들도 하셨으면 좋겠어서 여쭤봤습니다. 여기계신 선생님들의 연세가 혹시 어떻게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