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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22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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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앞으로 시내버스 같은 경우는 공영제가 됐든 아니면 다른 합리적인 방안들을 찾아내야 하는 것이고, 우리가 예산을 집행할 때 동료위원도 말씀을 하신 것처럼 이게 충분한 근거를 가지고 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 대중교통의 필요성과 행복택시를 운영하는 시스템을 만든 이후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어떤 것들은 행복택시 쪽이 낫겠다고 하면 그런 판단들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1명, 0명 타지도 않는 곳에 버스가 도는 곳을 행복택시로 하면 어떨까인데 이게 비용의 문제일 수도 있고 또 하나는 필요없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것을 다르게 배치할 수 있는 방안이 없나 이런 것들이 같이 종합적으로 검토되어야 하고, 시내버스의 적자문제도 결과는 이미 나와 있는 것이잖아요. 결국은 파산이잖아요. 그러면 파산 후에 우리는 어떻게 할 수 있는 대안을 갖고 있지 못하잖아요.

그러면 우리도 특단의 조치를 가지고 가야합니다. 어떤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안이고, 시민에게 어떤 문제를 일으키지 않게 할 수 있는 방안인지, 그리고 현재 버스업계와 시의 예산이 정확하게 가고 있는지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지원할 것은 지원하고, 다른 방안으로 시스템을 바꿀 것은 바꾸고, 지금 현재 예를 들어 동대동에서 죽정동까지 가든지 하면 갈아타는 환승을 해야 하지만 시내권의 순환버스체계도 가능하다면 그렇게 해서 지원해주면서 시민들에게는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들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