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박봉균 위원님 말씀 저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지금 간담회 때도 얘기를 안 한 걸 왜 여기 와서 또 얘기 뭐 이런 부분이 아니라 저희가 얘기를 그때 간담회 때도 조례 일부 개정이든 제정을 할 때 보면 정확히 문구를 이해하고 그 문구에 대한 걸 얘기하는 거지 어느 단어 하나를 가지고 얘기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그때 당시에 저희가 얘기했을 때 당시에는 고문을 제외한 의원들 정기 이거보다는 이거를 수당으로 명시해서 근거를 만들 것인지 안 만들 것인지 그 논의를 했었고요.
그다음에 정기회의로 할 것인지 월례회의로 할 것인지 이런 내용의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거를 말씀드리는 거지 그러고 나서 예를 들어서 만약에 이런 부분이 집행부 의견이 왔습니다. 의견이 왔으면 이런 부분도 저희가 명시를 해가지고 같이 고민을 했을 수 있었을 거예요, 아마 그때 되면.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지 꼭 거기에서는 안 되고 여기서는 된다, 여기서는 되고 거기서는 안 된다 이런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