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권승현 의원 발언
위원 사업 자체는 특수성을 띄기는 한데 지금 현재 도서민들이 식수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것이 모터가 하나 고장나거나 하면 마을전체가 물을 쓸 수 없게 됩니다. 그런데 이게 하루 이틀이 아니고, 한 달 두 달 이렇게 가는 게 몇 년이 지속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도서에 살다보니 식수에 대해서 풍족하게 요구할 수 없다는 것을 주민들도 아니까 어떻게 보면 그러려니 하고, 지내고 있는 부분도 있는데 요즘 들어서는 이게 고장이 나면 들어오는 것은 수자원공사에서 들어오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날씨가 다음날 안좋을 예정이면 오늘 안들어가고, 계속 이런 식으로 일정이 미루어지고, 와서 안되면 나가서 부품을 갖고 오는 이런 일들이 계속 반복되다보니까 오후3시, 4시면 나올 수 있는데 다음날 아침에 나오는 이런 일이 상당히 오랫동안 반복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