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여기에 보면 우리 군민들한테 혜택을 주겠다고 30% 할인이 들어가 있습니다, 30% 할인이. 이 30%가 계속해서 유지가 된다면 참 훌륭한 거죠, 이거. 저희 군민들한테 돌아갈 수가 있고 또 어떻게 보면 대중교통 수단으로 볼 수도 있는 거고 여러 가지 측면 그러니까 다 이게 손바닥이냐 손등이냐 이런 차이는 있을 것 같아요, 분명 나중에라도.
그렇다 보면 이 요금을 저희가 지원하는 그 금액을 가지고 제가 한번 그 요금을 가지고 우리 30% 됐을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한테 혜택이 갈 수 있을까를 제가 한번 계산을 좀 해봤습니다. 30% 했을 때 금액으로 했을 때 그 요금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중간 걸로 했을 때 거의 1년에 500명이 탔을 때 보면 35년간 저희가 거의 혜택을 보는 금액이에요, 이 금액이. 그리고 40%로 했을 때 26년 500명 기준입니다, 1000명 기준 하면 이제 17년 뭐 이렇게.
만약에 50% 했을 때 보면 20년 기준이에요, 500명이 했을 때. 이게 지금 이렇게 많은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우려하고 저희 또 대중교통이라는 걸 봤을 때 이 많은 금액을 지원해 주면서 이 기간을 이렇게 딱 못을 박은 부분은 저희 군민들한테는 어떻게 보면 사탕 하나 주고 나중에 우는 애 사탕 하나 주고 그냥 다시 그냥 싹 입 닦는 그런 부분뿐이 안 되거든요. 제가 그래서 지금 과장님한테 제안을 좀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