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권승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415쪽에 대학생 단기인턴부분에 대해 제가 제안을 드렸었는데 일단 반영이 되어서 상당히 반갑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다른 시·도에서 이것을 했었는데 인턴기간이 짧다보니까 업무체험을 하기 보다는 단순한 업무들만 경험하다 나오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방학동안 진행이 될 것인데 이것에 대한 준비나 사전적인 해당업체에 대한 교육이나 안내가 자세하게 되어서 실질적인 직업체험이나 업무에 대한 경험을 짧게라도 할 수 있고, 실질적인 프로그램이 마련이 될 수 있도록 독려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서천 같은 경우에는 삶과 기술학교라고 해서 다큐멘터리 3일에도 나왔었어요.
국비지원을 받아서 서울에 있는 청년들이 서천에 내려와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도 하고, 지역에 있는 주민자치위원들과 같이 프로그램도 하면서 자기의 삶과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체험하고 이게 정말 실현이 가능한지 도전해보는 프로그램이 있더라고요. 그것이 국비를 지원받아서 하는 모양이더라고요. 그런 프로그램도 한번 알아보셔서 그런 것도 기획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도시에 있는 청년들이 지방에 사는 것에 대한 동경이 있기도 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잘 파고 들면 좋은 사업들도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참고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