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박상모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도 잘 모를 거예요. 저는 테마공원이 60억 사업으로 선정되면서부터 여기에 있었거든요. 그 사업이 시작되면서 설계를 해서 발주하면서 나갔고, 신○○ 면장님한테 추진위원회를 구성해달라고 시에서 요청이 왔어요.
그래서 추진위원회 구성을 어떻게 하느냐고 했더니 굴단지 몇 명, 이장 몇 명 이렇게 해서 추진위원을 구성해서 면장님이 추진위원장을 했어요. 그래서 저도 거기에 들어갔고, 추진위원 구성을 어떻게 했냐면 굴단지에서 4명, 이장이 4명, 주위에 장은리 분들해서 법인 구성을 한 분들과 추진위원을 구성해서 처음에는 신○○면장님이 위원장을 했어요. 위원장을 하면서 사업을 진행했어요.
그러면서 면장님이 다른 곳으로 가게 됐는데 위원회를 다시 구성하자고 해서 천북면에서 이것을 번영회에 일임을 시켰었어요. 번영회에서 테마공원을 관리할 수 있게 운영을 해달라고 했는데 번영회에서 몇 개월 하다가 또 포기를 한 거예요. 왜냐하면 소득이 나는 것도 아니고 해서 포기를 했어요.
그러면 박○○회장한테 추진위원장을 맡으라고 했어요. 번영회 회원들한테는 부탁을 안할테니까 위원장을 맡아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박○○ 회장이 위원장을 하고, 이○○사장이 사무국장을 맡았어요.
그래서 공사를 계속해서 진행하다보니까 마무리 단계가 왔는데 시에서 뭐라고 하나면 공사가 마무리되니까 테마공원은 시에서 관리할 수 없으니까 이것은 각 단체나 마을에서 테마공원을 관리해야 한다고 해서 우리도 다른 곳 견학을 많이 다녔었어요. 다녀봤는데 테마공원을 성공한 곳이 한 곳도 없더라고요. 시나 기관에서 관리를 해야 하는데 그냥 맡겨놓으니까 관리가 안되는 거예요.
소득이 안되니까 엉망이더라고요. 그래서 우리한테 관리를 하라고 해서 우리도 못한다고 했어요. 그렇게 했는데 시에서 뭐라고 했냐면 법인을 만들어서 관리인을 구성해야 한다고 해서 이것 관리할 분들을 천북면에 공고를 냈어요.
이장단에 공고를 내고, 장은리 굴단지에 내고, 천북면에 공고를 냈는데 관리할 분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관리할 사람이 없는데 시에서 관리를 해야 한다고 한 거예요. 결국 시에서도 안된다고 해서 결국은 운영위원회한테 법인을 만들어서 관리를 해달라고 해서 요청이 들어온 거예요.
지금 여기에 근거법령도 나와 있잖아요. 법인으로 해서 관리를 해야 한다고 해서 법인을 다시 출자 받아서 법인을 만든 거예요. 만들어서 굴단지 다 들어오라고 했어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뭐라고 했냐면 “내가 왜 내 돈 내고서 그것을 하냐”고 하면서 안들어왔어요. 이장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법인을 만들면서 작목반별로 해서 15명을 구성해서 법인을 만들어서 관리에 들어간 거예요.
그런데 지금 강○○국장 있을 때 그 사무실을 어촌계 사무실로 쓰라고 얘기를 했던 거예요. 어촌계는 사무실이 없었는데 쓰라고 하니까 좋죠. 그런데 그것을 위탁자가 가지고 있는데 어촌계사무실로 쓰라고 하면 안되죠.
이게 그때부터 우왕좌왕 했던 거예요. 지금 굴단지 운영회에 들어왔던 사람들한테 뭐라고 하는 거예요. 끝까지 들어와서 참여를 하자고 했는데 그 사람들이 뭐라고 하냐면 왜 내 돈 들여서 청소하고 풀 뽑고 하냐고 해서 안했던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테마공원 법인을 만들어서 온 거예요. 지금 근거법령에 딱 나와 있잖아요. 작목반 영농법인으로 해서 관리하게 나와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