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광수 의원 발언
위원 상당한 액수를 재정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요. 하여튼 교통안전과 우리 양양군수님도 그렇고 우리 현북, 현남면민들이 주문진까지 연장 운행을 해 주셔서 마을버스가 지금 상당히 우리 현남면민들뿐만 아니고 현북 노인분들도 고맙게 생각을 많이 하더라고요. 현북에 제가 몇 분 만났더니 그걸 진짜 잘해놨다고 이제 말씀하시는데 하여튼 고맙게 생각을 하고 지금 조금 미비한 점이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재작년에 주문진까지 가는 그 계획을 연장하는 거를 만들면서 이 시간 조정을 잘 좀 해 주십사 하고 이제 부탁을 당부드렸는데 좀 미비해요. 지금 가장 중요한 게 아침 출근 시간 그러니까 현남 쪽이나 하조대에 있는 분들이 주문진 쪽으로 직장을 다니는 분들도 꽤 있어요, 학생들도 있고. 그런데 아침 출근 시간대가 안 맞아요, 시간대가.
그다음에 퇴근 그러니까 퇴근해서 다시 이제 집으로 오는 시간이 4시 몇 분이 마지막 주문진에서 출발하는 게 그러니까 이제 학생들이 6시나 그다음에 직장인이 6시에 끝나면 한 6시 반쯤 이렇게 시간을 조정을 좀 해 주셔야 되는데 그게 안 돼 있어가지고 저한테 지금 전화로 계속 문의하시고 또 그걸 조정해달라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재작년만 해도 이 마을버스에 대해서 관심이 별로 없던 분들도 연세가 들으니까 전부 다 이제 운전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운전면허를 반납하고 이런 분들이 점점 늘어나다 보니까 그런 분들이 이제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을 물론 뭐 돈을 많이 재정 지원을 많이 해 준다기보다도 이런 부분들을 좀 같이 그 회사들하고 잘 좀 협의를 해서 원만히 시간 조정도 좀 해주시고 코스도 마찬가지예요. 코스도 우리 남애항으로 좀 들어가게 한 한 두어 달 다녔나 그러니까 이제 그 편하잖아요, 막 항구 쪽으로 들어가니까 노인들이 이제 7번 국도까지 안 나오고 7번 국도 나오려면 한 10분 20분 그 언덕길을 걸어서 올라와서 또 타니까 불편하고 이러는데. 그쪽으로 몇 코스를 조정을 해줬더니 운전기사들이 그거 못 들어가겠다 이거예요, 도로도 좁고 뭐 이러면서 이제 뭐 우린 절대 못 들어가니까 알아서 하라고 이제 뭐 협박식으로 엄포식으로 막 그렇게 해서 결국은 지금 남애항으로 그 마을 안으로 들어가는 거는 지금 못 들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좀 조정해야 될 부분도 있고 하여튼 그래서 우리 마을버스가 현북하고 현남 쪽에서 물론 양양 쪽으로 들어오는 것도 있지만 하여튼 그 시간대 그걸 좀 다시 한번 조정을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