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지적하고 싶은 거는요, 지금 현남중학교 앞에서부터 지금 포매리 올라가는 그 농어촌 도로가 지금 상태가 어떤지는 좀 아시는지 모르겠네. 거기 지금 진입이 7번 국도에서 바로 접속돼 있는 현남중학교 인도에 잡초가 얼마나 무성한지 그게 벌써 몇 년째가 돼 있는데 그거 제가 예초기 가지고 한 번 벤 적도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관리를 좀 해줘야, 일반인들이 다니는 데가 아니고 학생들이 다니는 데인데 거기 제초작업 한 번 안 해가지고 그러니까 학교에서도 신경 안 쓰고 우리 양양군에서도 신경 안 쓰고 여기 잡초가 나가지고 학생들이 그리 다니지 못해요.
잡초가 이렇게 크니까 애들이 어떻게 다녀요? 그러니까 전부 다 도로 가운데로 다 다닌단 말이에요. 그러니 거기에 이제 동해석산 앞사발이에 레미콘이 다니면서 어떤 때 보면 빵빵대고 30km 다니는 게 아니래요.
보통 40km씩 막 달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관리를 좀 해 주셔야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