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또 저희가 해가지고 양양만 밖에서 얘기하는 양양 하와이 이런 소리 듣는 것도 원치 않거든요. 물론 장비 업자들, 인력을 그러니까 기술을 가지고 있는 인력도 그런 분들도 자기 계발을 통해서 여기에 필요한 장비와 필요한 인력이 돼야 되는 건 맞습니다. 그분들을 써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무의미하게 막 써라, 이런 취지가 아닌데 만약에 그렇게 평균적인 장비대와 실력이 월등한 인력이 있는데도 저희가 안 쓰는 부분이 가끔 있습니다. 이게 지금, 보입니다. 그런데 지금 건설과에서 발주하지 않고 타 실과에서 발주하는 부분에 있어서 보면 장비가 타 지역의 장비가 들어가 있고 이런 사례들이 종종 나타나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선”자가 들어가 있는데도 그렇게 사례가 많이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만약에 이 “우선”자가 없으면 건설과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그 현장은 예를 들어서 잘 지켜지고 있는 것 같은데 타 실과에서 발주하는 사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은 꼭 타 업체가 와있어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이 “우선”자가 빠지면 지금도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데 그걸 어떻게 할 것인지 안전장치는 뭔지 안전장치도 좀 가지고 오셔야지만 되는 거 아닌가 싶어가지고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