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조성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자료에 주민의식이나 수요조사를 보면 공원방문목적 같은 경우는 휴식과 산책이라고 했고, 공원녹지의 양이 충분하다는 의견이 36% 정도밖에 안되고, 조성이 필요한 공원녹지 같은 경우는 미조성 어린이공원이나 주거지 주변에 미조성 근린공원 이렇게 나오는 걸로 봐서는 시민들이 주거지 근처에 소규모라도 공원이 있는 것을 선호한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공원지역들을 다 공원화시키기에는 예산부족 얘기가 나오잖아요. 사실 힐링공원이나 대단위공원도 있어야 된다는 의견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대단위공원 위주로만 치우치다보니까 예산문제가 부족하게 되어서 실제로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근접해서 갈 수 있는 가까운 곳에 갈 수 있는 공원조성을 못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는데 이게 대단위공원 쪽으로 가는 것이 맞는지 그것에 대한 조사들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