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지금 원산도 해수욕장 옆에 보시면 조각낸 것이 사유지예요. 연결되어있는 나머지부분은 도유림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중앙에 노른자땅이 계획관리지역으로 바뀌는 거예요.
우리 주민이면 이해를 하겠어요. 그런데 우리 주민이 아닌 것 같아요. 이것을 빨리 알아보세요.
그러면 이 노른자땅을 계획관리지역으로 변경시켜주면 난개발이 날 수 밖에 없어요. 옆에 조각낸 곳을 보세요. 여기가 보전관리지역이라 그래도 해수욕장에 산림이 남아 있어요.
여기를 계획관리지역으로 하면 쪼개져서 난개발을 할 수 밖에 없어요. 그러면 원산도 해수욕장이 갖고 있는 자연의 가치가 훼손될 수밖에 없어요. 예를 들어 이쪽에 제가 양보를 해서 원주민들이 갖고 있는 소유의 땅이라면 제가 그분들에게는 이해를 하겠어요.
한번 소유주를 알아보시고, 원산도 주민이 원하는 부분에서 용도변경으로 관리지역으로의 구분은 반영된 부분이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