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 그러면 이분들이 예전에 제가 18년도에 분명 군정 질의드렸을 때는 이분들과 어떻게든 소통 창구를 만들겠다 그렇게 자치행정과에서 답변을 주셨던 내용이에요, 아까 그 내용이.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 소통의 창구가 개선되거나 뭔가 이거 수면으로 떠오른 제도가 없는 거죠. 그런데 다른 시군에 보면 이런 부분을 가지고 고민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그 공동주택의 세대 수를 어느 정도의 그 현실에 맞게 뭐 150세대면 150세대 이상, 200세대면 200세대 이상을 구분을 지어서 리로 이제 리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조례를 개정을 해서 이장들과 함께 행정회의 때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제도를 만들어 놨더라고요. 그러면서 그분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그런 창구가 된 거죠. 그런데 우리 군은 18년도에 분명히 이런 문제가 이제 앞으로 아파트 단지가 많이 생김으로써 문제가 있을 거다 그리고 소통을 해야 된다라는 부분을 얘기를 했는데 아직까지 아무 문제 그러니까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은 안 했던 겁니다.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