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광수 의원 발언
위원 예치금을 사용을 못 하고 바로 다 반환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그런 공사를 하든지 할 때에 덤프트럭 뭐 이런 여러 가지 중장비 해서 그 주변에 도로를 다 파손하고 이런 부분이 숱해요, 허다해요. 지금 아니 뭐 우리 집 주변에도 그렇고 뭐 어디 가든지 간에 다 파손되는 게 많은데 이거를 철저히 뭐 사전에 사진 찍어가지고 파손된 부분도 점검하고 뭐 해가지고 해서 이 이행보증금을 다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우리 양양군에서는 보면 이거 전혀 안 하고 10원도 지금 피해 복구에 사용한 적이 없어요.
그렇다 그러면 이 엄청난 돈을 예치를 하는데 지금 여기 이것만 잘 활용한다 이러면 우리 양양군 예산을 엄청나게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이 말씀이에요. 그래서 그렇지 않습니까,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