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먹는 물도 있지만 아마 목욕탕도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명숙 위원님도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가지면서 풀어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게 뭐 우리 양양군만의 일은 아닙니다. 사진 한번 띄워주시겠어요, 먼저 목욕탕이라고 돼 있는 거? 1번. (자료 화면을 보며) 보시면 목욕탕 매해 244개씩 사라진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거는 우리 양양군만의 문제가 아니거든요. 물가는 상승되고 그다음에 수요는 적고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있다가 없어지니까 이런 불편함이 생기는 거거든요. 그래서 두 번째 한번 해주실래요? (자료 화면을 보며) 이게 전국적으로 매년 244개의 목욕탕이 없어지는 관계로 지자체에서 작은 목욕탕을 운영하는 사례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렇다 그러면 우리 군에서도 이게 개인적으로 개인 사업자가 하는 건데 하면서 관심을 안 가질 건지 아니면 이 부분을 가지고 어떻게 보면 사각지대에 있는 복지를 우리가 실현한다고 봐도 되거든요. 그러면 이건 어느 과가 아니라 군 자체 내에서 한번 계획을 가지고 추진해 나가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환경자원센터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