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의성 의원 발언
위원 그거 한 5년인지 뭐 이렇게 적자보전을 해주고 부족한 부분은 계속 지원해 주는 걸로 나와 있거든요, 인건비. 다만 뭐냐 하면 우리가 지금 군에서 과에서 의지가 없어서 지금 못하는 거거든요. 좀 찾아가지고 우리 여기 양양에 수소차를 끌고 다니는 분들뿐만이 아니라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게끔 지금 삼척이 수소 클러스가 가지만 저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울진이고 뭐 포항이고 전부 다 다 수소 거기에 현수막을 뭐라고 걸어놨냐 하면 ‘수소는 폭탄이 아니라 돈이다.’ 이렇게 현수막이 걸려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도 좀 44번 국도나 7번 국도나 어떤 부분에 좀 토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찾아가지고 조건이 좋잖아요. 왜냐하면 자기 돈이 안 들어가잖아. 그리고 운영을 하면서 거기에 대한 적자라든가 수입은 다 보장이 되는 부분이란 말이에요.
그런 거를 왜 안 하시려고 그래. 이런 거는 돈이 안 들어가고 또 수입이 되는 사업이고 있으면 우리 군도 좋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이런 건 해야지 되는 부분이거든요. 좀 더 노력해가지고 한번 찾아보세요, 적극 주변에 찾아가지고 꼭 될 수 있게끔 이렇게 수요 없다 이런 답변 주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