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최선남 의원 발언
위원 추진했군요.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에 하나 더 제가 이거는 특별 주문을 좀 했었는데 이게 이루어지지 않아서 제가 다시 한번 짚어보려고 그럽니다.
도 내 그러니까 가족센터가 다문화 가족으로 해가지고 234명 대상으로 해가지고 한 설문조사가 있어요. 거기에 보면 사회로부터 거리감을 느낀다는 답변이 53%입니다, 53%. 이 설문조사로 볼 때 사회에 적응을 잘못한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제가 특별 주문을 말씀을 드렸어요. 지역의 가장 그 지역을 아는 분들이 부녀회장이니까 부녀회의 할 때 가셔가지고 홍보 좀 하시라고 그리고 다가가시라고 다가가는 행정을 좀 펴달라고 말씀을 하고 주문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지금 설문조사에서 보듯이 53%가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좀 다가가서 하는 행정을 펼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