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실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위원님들의 의견에 각도를 다르게 해서 의견을 드린다면, 주요 업무 보고 때도 이야기를 했는데 새로운 음식 발굴을 위해서 용역을 세우는 거잖아요.
음식의 어떤 종류도 중요하지만 종류는 보령시가 식재료가 너무 우수한데 요리 전문가들의 기술을 같이 융합해서 용역을 하실 때 보령의 특수성을 가진 소스를 개발하는데 역점을 두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북부로 가면 키조개가 유명하고 남부로 가면 주꾸미나 도다리가 유명하고 대하나 게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보령만의 소스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강하게 제시를 해 주고 싶습니다. 용역을 할 때 같이 병행을 해서 보령에 오면 키조개무침이라든지 요리는 소스의 맛을 통일을 시켜서 보령의 맛을 만들고, 꽃게의 맛을 만들고 주꾸미의 맛을 만들어서 용역을 병행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요.
신속집행 때문에 3월에 추경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기획실이기 때문에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최악의 기준금리가 0% 대로 왔기 때문에 현물시장을 활성화시키는 것은 필수조건입니다.
그런데 도비라든지 국비를 지자체에서 받아야 하기 때문에 그 시기를 지자체에서도 같이 조율을 해서 맞추는 게 효율적이지 않을까, 공무원들이 이중적인 업무를 할 수 있고 의회에서 심의를 해야하는 것도 성립전 예산으로 해서 도비, 국비 내려오면 중간중간에 하고 그런 시스템이 효율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도비나 국비에 맞춰서 지자체도 추경이나 이런 것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업무상 효율적이지 않을까 이런 의견을 제시합니다. 지금도 도비가 아직 추경에 안 되어 있고 여러 가지 시기적으로 이격이 있는데 그런 부분도 기획실에서 한번 고민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