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제 행정에서는 이게 이제 어떤 이씨 종친에서 한다고 어떻게 보면 방치한다고 볼 수도 있어요. 예산이 적지 않게 30억이 넘게 투입이 됐는데 이거 지금 명색이 의산데 이런 건물이 지금 이렇게 되고 있다는 것은 제가 볼 때는 대한민국에서 우리 진안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거기 토지 일부에 도로변 건물 쪽 뭐랄까 들어가는 진입로 쪽에도 거기 전신기님 토지도 있어요. 그래서 그 분 자제 장남하고 제가 만났어요.
만나서 그 부분을 얘기했더니 엊그게 다시 만났어요. 자기는 공시지가로 주겠다. 감정가가 아니라 공시지가로 그냥 주겠다 그렇게 얘기를 답변을 두 번을 받았어요.
재차 확인해서 그래서 이건 이씨 종친에다 맡길 게 아니고 우리 행정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건 해결해야 한다. 그 부분은 앞으로 지금 우리 주무관한테 제가 그 땅 토지가 누구누구 소유인가 그것 좀 파악해서 대략 좀 보고해달라고 한지가 한 달이 가까이 됐는데 답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