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가끔 그럴 때가 있죠, 저희는 맛있게 요리를 준비했는데 그 손님을 초대해서 식사 대접을 했습니다. 그런데 a라는 분은 싱겁다, b라는 분은 짜다, 또 c라는 분은 맛이 없다, 내 입에 안 맞다, 이게 바로 관광인 것 같아요, 보면.
그거에 총수장인 우리 관광과장님께서 고생하신다는 먼저 드리고요. 또 한 사람 한 사람 의견들을 다 그때마다 수정할 수는 없는 입장인데 또 그분들의 목소리를 또 소홀히 할 수는 없는 또 그런 입장인 것 같아요. 그래서 실시간으로 잘 모니터링 했다가 좀 반영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 그러면 좀 반영을 해서 오시는 분들한테 쾌적한 환경, 쾌적한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양양하면 지금 다 보면 지금 뭐 서핑, 서핑, 서핑이래요, 보면. 뭘 하나 설치를 했는데 우리는 그냥 무의미하게 지나갔는데 보니까 뭐 서핑 전망대 뭐 해서 봤더니 서핑 뭐 다 이름이 서핑 자가 붙어 있습니다. 콘텐츠 그다음 그거를 활용 그다음에 그걸로 인해서 우리가 관광객한테 어필 이런 건 참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서핑의 고장이라는 걸 내세울 수 있는 것 같은데 그로 인해서 보면 현남이나 현북 쪽에 보면 서핑 인구가 많이 정주를 하죠.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