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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광수 의원 발언

277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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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거는 아마 뭐 과장님도 다 알고 계시는 부분인데 그런데 지금 손 놓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주민들이 지금 집단 민원을 내겠다는 얘기들을 저희한테 많이 해요. 그래서 뭐 민원 관계로 내는데 우선 미세먼지 그다음에 도로 관리 문제 그다음에 뭐 채소나 뭐 이런 것들은 먼지들이 날아가지고 그거 다 붙어가지고 이제 어제도 얘기했습니다만 매실 같은 데에 붙으면 떨어지지도 않아요.

이게 이제 어떻게 얘기가 나오냐 하면 그걸 제가 아는 계기가 부산에서 방송에 한 번 나왔어요. 도로변에 과실이나 이런 부분들을 사서 검사를 해보니까 거기에 먼지, 타이어 이게 닳아가지고 검은 게 붙잖아요. 그게 인체에 엄청 해로운 부분들을 모르고 사 먹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인체에 해롭다는 거를 방송에 나온 게 몇 년 전에 한 4, 5년 전에 나왔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주민들이 그것 이제부터 인식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배추가 땅속에 있는 열매는 그냥 파먹어서 껍질 깎아 먹으면 돼요.

위에 나와 있는 배추라든지 무라든지 뭐 토마토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그거 먼지가 묻으면 이게 사실은 청정 농산식품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