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331쪽에 조성철위원이 말씀하신 것에 덧붙이자면 지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관광업이 타격을 받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일시적으로 특단의 조치를 강구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당장 인센티브를 준다고 해도 오는 상황이 아니지만 회복을 빨리하려면 특단의 조치는 큰 것으로 하자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 해수욕장 관광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정말 어렵습니다. 다음에 추경이든 어디든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봤으면 좋겠어요.
그냥 정부정책만 기다려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니고, 우리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예산팀과 상의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관광업이 가장 큰 타격이에요. 우리 같은 시는 빠른 시간 안에 회복시키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수 있으니까 정부는 정부대로 방안을 찾겠지만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방안을 찾아보자는 제안을 드립니다.
정책은 과감하게 할 때는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