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광수 의원 발언
위원 특히 뭐 여기 현북 같은 데는 청정 현북인 것 같은데 거기에는 아무도 없는데 하여튼 현남 쪽이 상당히 많아서 먼지를 많이 일으키는 부분이 지금 주민들이 상당히 거기에 대해서 반감이 많아요. 지금 주민들이 집단으로 지금 움직이려고 하는 얘기들이 있더라고요. 지금 행정에서 이게 단속이 안 되니 집단 민원을 해서라도 이거를 먼지 때문에 이제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잖아요.
그거는 막 나면 뭐 옆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 지금 동해석산 같은 경우는 봄에 바람이 엄청 불지 않습니까? 한번 바람 불 때 한번 나가보세요. 거기에 있는 먼지 모래가 전부 날아가지고 남애 1, 2, 3, 4리 그쪽으로 다 날아가요.
그래서 저번에 남애 4리 이장님이 잠깐 얘기하는데 남애 4리 거기에는 지금 암 환자들이 많은데 그 이유가 아마 그 먼지에 대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라는 얘기를 그 이장이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그런 부분들이 동해안 쪽으로 다 이제 서풍이 불면 다 날아가요. 엄청나요, 사람이 막 날아갈 정도인데 그게 먼지가 뭐 가만히 있겠어요.
거기에다가 또 골재파쇄업 허가를 또 작년인가 또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