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은 이 부분대로 이제 또 위탁을 주면서 관리가 되고 있죠, 우리가 수거해서. 그런데 좀 이제 우리도 이런 부분을 한번 생각해 보자는 취지에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번에 우리 의원님들과 연수를 갔던 적이 있어요.
갔는데 재활용품을 어디 이렇게 쓰레기를 버리는 곳이라는 우리 양양군만 해도 아파트 단지를 보나 어딜 보나 거기에 내놓으면 이걸 가지고 가면 쓰레기통을 뒤지는 사람뿐이 안 되는 입장이잖아요, 저희가. 이거 쓸만한데 그런데 딱지는 붙여져 있고 버리시는 분들은 내 마음에 안 들고 취향에 안 맞고 이제는 오래됐다고 생각해서 더 좋은 거로 바꾸려고 이제 내다 놔요. 그런데 딱지는 붙어져 있고 못 쓰는 진짜 쓰레기봉투에 엉겨 가지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 이렇게 지나가다가 ‘야 저건 이럴 때 좀 쓸만한 건데 내가 어디에 가서 이렇게 활용할 수 있는 것 같은데’ 하면서 선뜻 잡으려고 그러면 갑자기 쓰레기통 뒤지는 사람뿐이 안 되는 그런 이미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리사이클 차원에서 어디 한 곳에 좀 넓은 공터가 있으면 정말 버리는 게 아니라 누군가는 이게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하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좀 구분해서 수거함에 갖다 놓으면 또 필요한 분은 이렇게 그곳을 또 한 바퀴 돌면서 ‘이건 내가 딱 구하고 싶은 물건이고 딱 나한테 필요한 물건이다.’ 그래서 다시 재사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좀 만들어주시면 우리가 이것도 하나의 또 당근마켓이 자 당근마켓이 온라인으로 하죠?
똑같은 겁니다, 이걸 버리지 않으면 당근마켓이에요. 100원이라도 수입이 얻으려고 당근마켓 올리지 않습니까? 오프라인 당근마켓을 한번 전국 최초로 한번 과장님께서 한번 만들어주시면 이게 지자체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한번 제안을 한번 드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