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동창옥 의원 발언
위원 네 동창옥 위원입니다. 전에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면에서 읍으로 읍에서 거주하면서 면으로 출퇴근하면서 농사짓는 농가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면이 가구수가 자꾸 줄고 결국은 이제 이게 계속되면 우리 읍소재지보다 면소재지가 공동화현상이 심해질거에요.
어찌됐든 우리가 지금 15세대씩 다 보면 거의 예산규모가 50억씩 거의 다 돼요? 이거를 투입해서 거기 했을 때 과연 이 사람들이 입주자가 우리가 임대를 하니까 입주할 사람이 있어야 할거 아니에요? 그러면 과연 젊은세대들은 그 면에 거주할려고 할까 자 문제는 가정을 놓고보면 자녀 교육과 연계될거에요.
그러면 우리가 15세대씩 다 지었는데 예를들면 입주자가 안 생겨요 나아가 이게 우리 군 시설물이잖아요? 우리 지금 시설유지 관리비가 우리 자산이 3,209억 늘었어요. 거기다 이거 짓고 나면 아마 글쎄요 이게 뭐 우리 진안의 군에 이게 감당할 수 있을까 그래서 아까 저도 똑같은 생각인데 어찌됐든 백운, 성수를 우리가 하잖아요 그러면 그걸 잘 계획을 세워서 어느정도 다 해서 좀 분석도 해보고 그리고 나서 우리가 제2, 제3을 지역을 선정을 해서 추진하는 것이 절차상 맞지 않을까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해요.
이게 동시에 이렇게 해서 과연 우리 진안의 어떤 사람이 얼마나 오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정밀하게 여러 가지 분석을 통해서 좀 세밀하게 새로운 계획을 세워가지고 했으면 좋겠다. 제가 아까 안천도 여러번가서 봤어요 그 토지 위치까지도 제가 다 훤희 아니까 그러면 이제 수자원공사에서도 그게 공모사업으로 한거에요. 우리 지역을 위해서 한 사업은 맞아요 거기도 근데 과연 안천에 동시에 2개 그렇게 했을 때 지금 안천에서 여기 진안 출퇴근하는 사람 여럿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걸 잘 감안해서 더 정확한 분석을 통해서 이 사업이 추진됐으면 좋겠다 그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