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안천 중리마을에 제가 한 보름전에 갔었어요. 모정에 한 7,8분이 계시더라고요 근데 그 분중에 한 명이 교통사고를 당해가지고 자기차로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의료원을 먼저 간거에요. 근데 MRI도 찍고 다 찍었데요 근데 문제가 없다고 약만 지어준거에요.
근데 이 분이 집에와서 그 약을 먹어도 도무지 이게 척추가 계속 아픈거에요. 그래서 그 다음날 119를 불러가지고 전주가서 찍어봤더니 척추가 3군데가 금이 갔더라는거에요. 그러면서 저보고 꼭 이 얘기를 좀 한번 해달라고 그래서 지금 얘기를 하는건데 좀 물론 못 볼수도 있지만 모든 장비를 이용해서 그렇게 찍었는데도 불구하고 발견을 못 했다는 것은 조금 그 분이 의아스럽게 생각해서 며칠 있다가 거기를 갔데요.
의료원을 가서 뭐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니까 좀 그런 부분이 없도록 어지간하면 다 볼 수가 있을텐데 그래서 앞으로 좀 그러니까 그런 사건이 한번 있으면 의료원은 신뢰를 안 하는거죠 군민들이 그러면 가지도 않고 그러니까 좀 더 세밀하게 군민을 진단하고 보살필 수 있는 그런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