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용식 의원 발언
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쪽이 장애인단체 사무실이 들어오는 것이 확정인 것 같은데 저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2018년에는 계획이 명천동 장애인복지관에 일부 장애인단체가 들어가기로 했었고, 그 뒤로 4동사무소를 활용하기로 했다가 장소가 협소해서 다시 죽정동으로 옮기게 되었는데 그 절차가 불과 2년도 채 안됐고요.
그런데 물론 예산의 문제가 있지만 사업계획도를 봤을 때는 주차공간이 굉장히 협소합니다. 물론 명천동에 장애인복지관이 생기고, 장애인 단체만 들어온다고 하지만 장애인분들도 단체에 많이 오실 수도 있는데 협소한 주차장을 과연 이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장애인 단체가 시급하게 사무실을 옮겨야 할 단체는 없는 것 같아요.
임대 기한이 어느 정도 남아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시간을 두고 예산확보를 해서 밖에 주차공간이 넓고 야외에 휴게공간이 있을 수 있는, 왜냐하면 장애인분들은 늘 실내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밖에 휴게공간이 있는 부분이 훨씬 좋다고 봅니다. 그래서 상당히 아쉬운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