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28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9-18

이명진 의원 프로필 보기 →

그니까 지금 2억 5천을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부족해서 운영이 힘들어서 진안마을 주식회사에서 3억을 썼단 말이죠. 근데 로컬푸드에서는 그럼에도 얼마를 썼냐면 아까 말씀드린대로 1억 5천을 썼어요. 그러면 더블이에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공사를 할 때도 입찰을 해서 할 때도 최저가라는게 있어요. 그러면 제 생각에는 본 위원 생각에는 일단 이걸 낙찰을 보고 보자는 식일 수밖에 없다 그 말이죠 제 말은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 우리 행정에서 최소 2억 5천정도는 처음에 제시를 했어야 되지 않나 그냥 그니까 최저가 어느 기준은 만들어놓고 했어야지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번에 5천만원을 요청을 했어요. 이게 다른데도 아니고 말 그대로 학교급식이단 말이죠.

그러면 우리 저기 안정무 기획홍보실장님께서는 거기에서 추경에 근데 5천만원만 세워준걸로 아는데 다른 사업 하나 안하고 여기다가 주면 되지 예산없다고 깎고 예산을 깎을것이 있고 안 깎을것이 있는거에요. 사업 하나 안하면 되잖아요. 그렇게 해놓고 무슨 애들 뭐 관내에 도외지에 있는 자녀들 우리 학교로 전입시킨다고 그게 말이 됩니까?

예산파트에서는 그런 부분을 좀 어떤 것이 가장 긴급히 필요하고 정말 필요한가 그걸 따져야지 초점을 잘 맞춰주시면 좋겠습니다. 내년에 예산 세울때는 그런 부분을 좀 충분히 반영을 좀 해주십사 그리고 또 한가지 166쪽에 제일 위쪽에 고품질 양봉 그거 있잖아요 예산 저 이 예산을 지원하지 말자는 얘기가 아니고 지원을 해야되요. 근데 다만 무엇이 전제가 되야냐면 해마다 이런 예산을 지원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양봉이 뭐랄까 지금 계속 죽어요.

그래서 계속 그냥 반복적으로 지금 된단 말이죠. 이 벌이 없어지면 우리 인류도 망합니다. 벌들이 수정을 해줘야 모든 유실수가 열매를 맺는거처럼 그래서 이 양봉은 중요한데 이 뭐랄까 죽어가는 양봉 이걸 어떻게 해서 벌이 죽지않고 할 수 있는가 그것이 좀 선행되야 되지 않나 어떻게 보면 밑빠진 독에 물 붓기에요.

올해 세워줘서 그거 해서 키우면 가을쯤되면 다 죽는다는 말이죠. 또 부귀 작년에 어떤 사람은 500군 있는 사람이 다 죽고 한 30군밖에 안 남은 사람도 있어요. 과장님도 아시잖아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