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그니까 지금 2억 5천을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부족해서 운영이 힘들어서 진안마을 주식회사에서 3억을 썼단 말이죠. 근데 로컬푸드에서는 그럼에도 얼마를 썼냐면 아까 말씀드린대로 1억 5천을 썼어요. 그러면 더블이에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공사를 할 때도 입찰을 해서 할 때도 최저가라는게 있어요. 그러면 제 생각에는 본 위원 생각에는 일단 이걸 낙찰을 보고 보자는 식일 수밖에 없다 그 말이죠 제 말은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 우리 행정에서 최소 2억 5천정도는 처음에 제시를 했어야 되지 않나 그냥 그니까 최저가 어느 기준은 만들어놓고 했어야지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번에 5천만원을 요청을 했어요. 이게 다른데도 아니고 말 그대로 학교급식이단 말이죠.
그러면 우리 저기 안정무 기획홍보실장님께서는 거기에서 추경에 근데 5천만원만 세워준걸로 아는데 다른 사업 하나 안하고 여기다가 주면 되지 예산없다고 깎고 예산을 깎을것이 있고 안 깎을것이 있는거에요. 사업 하나 안하면 되잖아요. 그렇게 해놓고 무슨 애들 뭐 관내에 도외지에 있는 자녀들 우리 학교로 전입시킨다고 그게 말이 됩니까?
예산파트에서는 그런 부분을 좀 어떤 것이 가장 긴급히 필요하고 정말 필요한가 그걸 따져야지 초점을 잘 맞춰주시면 좋겠습니다. 내년에 예산 세울때는 그런 부분을 좀 충분히 반영을 좀 해주십사 그리고 또 한가지 166쪽에 제일 위쪽에 고품질 양봉 그거 있잖아요 예산 저 이 예산을 지원하지 말자는 얘기가 아니고 지원을 해야되요. 근데 다만 무엇이 전제가 되야냐면 해마다 이런 예산을 지원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양봉이 뭐랄까 지금 계속 죽어요.
그래서 계속 그냥 반복적으로 지금 된단 말이죠. 이 벌이 없어지면 우리 인류도 망합니다. 벌들이 수정을 해줘야 모든 유실수가 열매를 맺는거처럼 그래서 이 양봉은 중요한데 이 뭐랄까 죽어가는 양봉 이걸 어떻게 해서 벌이 죽지않고 할 수 있는가 그것이 좀 선행되야 되지 않나 어떻게 보면 밑빠진 독에 물 붓기에요.
올해 세워줘서 그거 해서 키우면 가을쯤되면 다 죽는다는 말이죠. 또 부귀 작년에 어떤 사람은 500군 있는 사람이 다 죽고 한 30군밖에 안 남은 사람도 있어요. 과장님도 아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