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교통안전시설에 관해서 하나 또 주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남에 보면 하나 현남면 어린이집이 있어요. 준공식을 얼마 전에 했는데 거기가 바로 앞에가 길 건너에 인구 초등학교가 있거든요.
그래서 돌봄센터가 어린이집 안에 같이 있다 보니까 인구 초등학교 학생들이 그 돌봄센터를 이용하기 위해서 도로를 건너고 있어요. 건너는데 거기에는 레미콘 차든지 대형차들이 다니고 있어요. 그다음에 석산 압사바리라 이러죠, 25.5톤 차들 뭐 이런 차들이 다니는데.
교장 선생님을 한번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거기 돌봄센터에는 좀 큰 애들이죠, 이제 초등학교 3학년 이상 그거 이용하려고 뛰어가다 보니까 차들이 다니는 게 위험하다. 그래서 거기를 어떤 안전시설을 좀 해서 임시 깜빡거리는 신호든지 점멸등이든지 아니면 그 외의 어떤 어린이들한테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시설물이 좀 필요한 것 같아서요.
그거 한번 점검 좀 한번 하셔가지고 그거를 좀 어떤 조치를 할 수 있으면 조치를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