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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박광수 의원 발언

28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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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그 측정기가 보면 옥상에 이런 거는 그냥 공중에 떠다니는 미세먼지를 얘기하는 거고 이거는 사업장 내에, 사업장 내에 미세먼지를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석산이라든지, 발파를 한다든지, 뭐 파쇄를 한다든지 이런 먼지가 많이 나는 그런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 대기야 뭐 도시에 가면 어느 정도 옥상에 이런 데에 많이 배치가 측정기가 있어서 그게 가능한데 측정치가 나오는데 지금 우리 양양군 관내에 보면 레미콘 공장이고 석산 몇 군데가 있는데 전혀 그런 시설도 없고 날아다니는 이게 날아다니는 먼지가 아니라 발생시키는 먼지란 말이에요.

발파를 하든지 골재를 파쇄하고 이러면 그런 거를 어떻게 저감을 하든지 아니면 이 측정기를 갖다가 그 부분만이라도 해야 될 거라고 저는 봐요. 이거를 그렇게 해서 뭐 어떤 대책을 강구를 해야지 맨날 사장들 그 업주들 보고 얘기를 맨날 해봐야 “알았습니다. 알았습니다.” 이 얘기뿐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업주들하고 맨날 입다툼이나 하고 싸워야 할 이유가 없잖아요. 우리는 행정을 마을 주민들이고 양양군민들은 “행정을 왜 이걸 단속을 안 하느냐. 저감 대책을 시설해라.” 이렇게 얘기를 할 수밖에 없잖아요.

개인 대 개인 하면 맨날 싸움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이거를 좀 연구를 하셔가지고 사업장 내에다가 측정기를 설치를 해서 단속을 강화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