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아까 김홍기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 같기는 한데 덧붙이자면 지금 우리가 뉴딜사업이 여러 가지 이루어지는데 가장 가까이에는 원도심 부분도 같이 하고, 이게 서로간의 특성이 다르고 사업내용이 다르지만 이것이 하나로 조화롭게 이루어져서 시너지효과를 발생할 수 있는 사업들이 무엇이냐, 그러니까 독특하면서도 또 하나는 개별적인 사업도 해야겠지만 전체 보령시에서 다 이루어지는 사업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의 역할분담은 중복되지 않고, 독특한 사업을 이루어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제안됐던 것이 이문구작가의 부분인 것 같은데 이 부분은 과장님도 아시죠?
이문구작가의 유언 중에 하나가 사후에 자기 이름을 딴 어떤 것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이유이기도 하고, 이문구 문학관 건립 과정에서 보령시와 유족간의 대립이 굉장히 커요. 이 부분도 잘 고려해서 나중에 법적인 문제가 없는지, 아니면 우리가 그 부분을 다르게 갈 수 있는지도 살펴보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