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서로 현용하기는 하는데 대체적으로 “근로자”라는 표현은 안써요. 법제처와 상의를 해보세요. 그래서 조례안들은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기업들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역에 있는 노동력이 취업을 해야 하잖아요. 그리고 좋은 일자리와 양질의 일자리로 가야 하는데 결국은 교육훈련기관이 없기 때문에 우리 자체적으로 노동력을 확보하지 못하는 상황이죠. 그리고 기업이 여러 가지 인센티브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가까운 거리에서 노동력을 확보하느냐의 문제이지, 다 수도권으로 유턴하는 이유가 지방에 내려와보니 노동력을 확보하지 못하니까 들어가는 비용이 많아져요.
기숙사도 지어야하고, 여러 가지가 들어가는데 그러면 우리는 계속해서 어떻게 양질의 노동력을 확보할 것이냐, 기업에서 많은 투자를 한다고 해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이유 중의 하나가 노동력 확보를 못해요. 그래서 MOU를 체결하는 과정에서 우리도 교육과 훈련에서 이만한 노동력을 확보하겠다고 해서 MOU를 체결하면 그 즉시 기업이 들어오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면 가까운 곳에서 우리가 대상자를 받아서 해주는 방안도 있고, 우리 자체 내에 노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교육훈련기관을 만들 수도 있고요.
지금 시도는 중부발전이나 보령화력에서는 몇 차례 한 것 같은데 이것은 제대로 된 기관이 아니라서 조금 그래요. 이 부분에 대해 과장님께서 계획은 갖고 있어요?